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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삼가 너희 온 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하여 그를 섬기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5.

그러므로 오 너희,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나서는 자들아, 너희가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 흠 없이 설 수 있도록 삼가 너희 온 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하여 그를 섬기라.(고성4:2)

"십이사도 정원회의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구주께서는 만일 우리가 "미지근"하다면 "(그분의) 입에서 (우리를) 토하여 내치리라" (계3:1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것에서 중간을 취한다는 것은 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적당한 헌신도 정당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중용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그런 종류의 중용은 우리의 온"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 (교성4:2) 을 다하여 봉사하고, "영원한 재물을 간절히 구" (교성68:31) 하며, "예수에 대한 간증에 용감" (교성76:79) 해야 한다는 주님의 계명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중용이 이런 것들을 실천할 방법은 아닙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장점이 함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도의 벗 1995년 5월호, 22)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어느 나라에서든 선교사들을 만나면 4편의 말씀을 인용해 주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언제나 다음의 둘째 구절이 주는 감동으로 인하여 결심을 더욱 굳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 너희,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나서는 자들아, 너희가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 흠 없이 설 수 있도록 삼가 너희 온 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하여 그를 섬기라." (교성4:2)

"장차 헤아림을 받을 날이 있을 것입니다. 고백하며 책임을 질 때가 올 것입니다. 이 지상 생활에서 우리는 매일 보고서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 하나님의 지시와 뜻, 성도의 벗 1989년 8월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