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것이 옳지 아니하면, 네게는 그러한 느낌이 없을 것이요, 도리어 생각이 둔하여져 그른 것을 잊어버리게 되리니, 그러므로 내게서 네게 주어지지 아니하면, 너는 성스러운 것을 기록할 수 없느니라.(교성9:9) 
"기도와 신앙의 영으로 지식을 간구하는 회원은 누구나 이와 비슷한 특권을 받는다. 주님이 그 사람에게 안정된 느낌과 진리의 느낌을 일으키고 가슴을 뜨겁게 할 것이며 그것이 옳다는 압도적인 느낌이 있게 될 것이다. 선교사들은 선교 지역에서 일할 때나 경전을 상고할 때나, 가두나 군중이 모인 곳에서 청중에게 이야기할 때 이 은사가 나타나는 것을 느껴 왔다. 여러분은 영감받은 연사가 자신에게 어떤 새로운 사상을 이야기할 때 이 새로운 사상이 참되다는 것을 가슴 속으로 뜨겁게 느끼고 마음 속으로 만족해 본 적이 없나? 반면에 주님이 계시하신 말씀과 어긋나는 어떤 새로운 사상을 듣고 무감각하고 우울하고 불편한 느낌을 경험하고 이 성령의 시현으로 그 말이 옳지 않다고 느낀 적이 없나? 이 분별의 또는 계시의 영을 갖는 것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위대한 은사인데 그것은 이 영이 계시의 영이기 때문이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교회 역사 및 현대 계시, 1:51) "성스러운 지식을 얻는 데 있어서 학위와 이성이 계시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들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며, 목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계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께 구하면 "계시 위에 계시를, 지식 위에 지식을 받을 것이요, 그리하여 여러 비밀과 평화로운 것들을 알게 되리니 -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 영생을 가져다주는 것을 알게 되리라." (교성42:61) 고 약속하셨습니다. "오늘 날 우리는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지식의 폭발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분의 자녀를 위한 그의 계획에 대해서는 그와 비교할만한 지식의 폭발을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학위나 기술이 아니라 의로움과 계시입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여러 음성, 성도의 벗 1989년 7월호, 37-38) “사실상 우리의 행동은 대부분이 기도의 결과입니다. 기도하고 행동하며 우리가 합당하게 간구하는 것은 우리에게 의로운 행동의 길을 알려 주는 효력을 갖습니다.”(브르스 알 맥콩키, “주님께서 기도를 제정하신 이유”, 성도의 벗, 1976년 10월호, 12쪽) “진지한 기도는 우리가 어떤 축복이나 덕성을 간구할 때, 축복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덕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데이비드 오 맥케이, 행복한 삶의 비밀 [Secrets of a Happy Life], 114~115쪽)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여러분이 있도록 하게 하고, 그분이 원하시는 바를 여러분에게 말씀해 주시도록 간구하고,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느끼십시오.”(브리검 영, 브리검 영의 설교집 [Discourses of Brigham Young], sel. John A. Widtsoe [1954년], 46쪽) 헨리 비 아이어링 감독은 감리 감독단의 일원이던 시절에 총관리 역원으로부터 여러 해 전에 받았던 어떤 과제에 대해 말씀했다.
“노력한 것이 헛수고처럼 보이는 몇 달이 흐르자, 여러분이 그 문제점을 알고는 있지만 여러분의 능력 밖에 있는 일에서 하늘이 도와 주지 않는 것처럼 생각될 때와 마찬가지로 저도 다소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간신히 해롤드 비 리 회장님과 [접견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분은 저를 친절하게 맞아 주셨습니다. 저는 걱정이 되어 잠시 후 엉겁결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리 회장님, 제가 어떻게 계시를 받지요?’” “그분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저는 그분이 웃음을 터뜨리지 않아서 안심했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이상한 질문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분은 제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한 가지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는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그분은 이차 대전 중에‘교회는 군에 가 있는 회원들을 위해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가?’라는 문제를 연구하던 그룹에 속해 있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그들이 미국 전역의 군 기지에서 인터뷰를 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들은 데이터를 함께 모아서 분석했습니다. 그런 다음 더 많은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아무 계획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다음 그분은 제게 가르침을 주셨는데, 그것은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것으로서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던 모든 일을 다하고 벽에 부딪히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를 주셨다네. 계시를 받고 싶으면 더 연구해 보게.’” (헨리 비 아이어링, “Waiting upon the Lord”, Brigham Young University 1990~91 Devotional and Fireside Speeches [1991년], 16~17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