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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다른 기록들을 나는 가지고 있느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5.

그러고 나면 보라, 내가 네게 능력을 주어 너로 번역을 돕도록 할 다른 기록들을 나는 가지고 있느니라.(고성9:2)

 "몰몬경은 아직 출현되지 않은 기록에도 하나님이 그의 자녀를 가르치신 기록이 많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니후27:7-8; 3니26:6-11; 이더3:22-28; 4:5-7 참조) 이 계시를 받고 수 년이 지난 후 아브라함서로 알려진 기록이 조셉 스미스의 손에 들어 왔다. 아마 이것이 주님이 말씀하신 다른 기록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또한 판의 일부가 인봉되어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이것도 장차 언젠가는 세상에 나올 것이며 주님이 언급하신 그 기록에 속할 것이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올리버 카우드리와 교회의 일반 회원들이 어떻게 오늘날 성도들이 이 기록을 갖지 못하게 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는가 하는 것을 이렇게 지적하였다.

"만일 백성들이 마음의 뜻을 다하여 몰몬경을 받아들이고 그 가르침에 충실하였다면 그 중 일부가 번역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주님이 몰몬을 통하여 약속하신 것이다. 주님은 백성들의 신앙을 시험해 보고 그들이 좀더 작은 것(즉 몰몬경)을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더 큰 것을 알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올리버 카우드리는 그의 봉사가 필요한 여러 해 동안 교회를 떠나 있었기 때문에 이 실패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번역할 특권을 상실하였으며 백성들은 주님이 몰몬에게 말씀하신 (3니26:8-11) '더 큰 것들'을 받을 특권을 상실하였다. 이 특권은 그들이 모든 것에 있어서 기꺼이 순종하고 야렛 형제가 갖고 있었던 것같은 신앙을 행사할 때까지 상실되었다. 그런 신앙은 좀처럼 지상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세상의 시작으로부터 그 끝에 이르기까지의 하나님의 계시" (니후27:7) 가 담겨 있는 이 기록을 주시기 전에 이 세상에 더 이상 불의가 없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같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교회 역사 및 현대 계시, 1: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