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한 동시에 네 은사도 잃어버렸으며, 네 마음도 어두워졌느니라.(교성10:2) "루시 맥 스미스는 초기 번역된 몰몬경의 사본 116페이지의 원고를 분실했다는 것을 알고 그녀의 아들 요셉이 느낀 그 암담함을 다음과 같이 생생하게 설명했다. "나는 그에게 그렇게 애통하지 말라고 부탁했는데, 이는 아마 주님은 얼마 동안의 자책과 회개가 있은 다음에 그를 용서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가족 모두가 자기와 같은 마음의 상태로 되어 있는 것을 그가 목격하고 있을 때 그를 위로하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흐느낌과 애통가 가장 쓰라린 번민이 집에 가득했다. 그러나 조셉은 불순종의 결과를 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더 낙심했다. 그리고 그는 해가 질 때까지 울면서 왔다갔다 했다. 그리고 권고에 못이겨 음식을 조금 먹었다. "그 다음날 아침 그는 집으로 출발하였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헤어졌다. 이제 우리가 그렇게 좋아서 기대했던 모든 것이 또한 그렇게도 우리에게 많은 은밀한 만족의 근원이었던 것이 모두 한 순간에 없어진, 영원히 없어진 것같이 보였다." (조셉 스미스의 역사, 129페이지, 또한 교리와 성약 3편의 소개 부분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