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을 선포하려 힘쓰지 말고 먼저 나의 말을 얻으려 힘쓰라. 그리하면 네 혀가 풀리리라. 그런 후에 네가 원하면, 너는 나의 영과 나의 말, 참으로, 사람을 확신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게 되리라.(교성11:21) "하이럼의 생애는 이 가르침에 따르는 그의 순종에 대한 증거입니다. 그의 생애의 마지막날까지, 그는 경전 공부를 통해서 말씀을 얻으려고 자신을 바쳤습니다. 카테지 감옥에서 그는 몰몬경의 구절들을 읽고 설명했습니다. 경전은 하이럼에게 매우 중요하였음이 확실합니다. 그는 자신이 위안과 힘을 절실히 필요로 할 때 경전을 참조했습니다.
"우리 생애에서 얻을 수 있는 영적인 힘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만일 우리가 정규적으로 경전을 공부하면 우리가 교사로서 선교사로서 친구로서 얼마나 더 효과적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하이럼처럼 우리도 그가 행한 것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한다면 우리의 가장 큰 시련을 견딜 수 있으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엠 러셀 밸라드, 하이럼 스미스: 하늘 기둥처럼 굳건함, 성도의 벗 1996년 1월호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