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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모든 일에 절제하는 자가 아니면, 아무도 이 일을 도울 수 없느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겸손하고 사랑이 가득하며 신앙, 소망 그리고 자애를 지니며, 자기에게 돌보도록 맡겨진 일이 어떠한 일이든지 모든 일에 절제하는 자가 아니면, 아무도 이 일을 도울 수 없느니라.(교성12:8)

"절제는 중용과 행동에서의 자제를 암시하고 맺은 성약을 상기시켜 줍니다. ... 경전은 반복해서 우리에게 "모든 일에 절제하라" (고전9:25; 앨7:23; 38:10; 교성12:8) 고 가르칩니다. 절제는 지나침의 결과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러셀 엠 넬슨,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 성도의 벗 1992년 1월호 66)

 "주님이 온유하고 자신을 낮추며 겸손할진대 우리 인간은 겸손해지기 위하여 주님이 행하신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즉 주님과 같이 대담하게 악을 비난하고 용감하게 의로운 사업을 진척시키며 모든 문제를 과감히 해결하며 자신과 환경의 주인이 되며 개인적인 명성에 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겸손하고 온유한 것은 약함이 아니고 미덕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온화한 성격과 또한 분노와 격정이 없는 것을 나타냅니다. 겸손은 가식이 없고 떠벌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혼란되거나 호언장담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굴욕적인 복종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두려워하거나 겁내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나뭇잎의 그림자나 흔들림으로 두려워 떨게하는 일을 없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겸손해집니까? 저로서는 인간이 계속해서 자신이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 의지하고 있습니까? 주님에게 의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자신을 상기시킵니까? 진실되고 지속적이고 경배하며 감사드리는 기도에 의하여 상기시킵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겸손, 브리검 영 대학교, 올해의 말씀, 프로보 1963년 1월 16일 2-3)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가르쳤다.

사랑은 하나님의 가장 주요한 특성 가운데 하나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은 이를 나타내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은 그의 가족만을 축복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온 인류를 축복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온 세상으로 그 축복의 경계를 넓힙니다.”(조셉 스미스, History of the Church, 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