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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나의 말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양날이 선 검보다도 예리하여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보라,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라, 나의 말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양날이 선 검보다도 예리하여관절과 골수를 함께 쪼개기까지 하나니, 그러므로 나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라(교성12:2)

 

주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의 권세를 묘사하기 위해 어떤 인상적인 이미지를 사용하셨다. 하늘에서 인간의 마음으로 전해지는 모든 것이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다는 개념은 이해하기가 용이하다. Quick라는 낱말은 여기서“산”또는 살아 있는”을 의미한다. “양날이 선 검보다도 예리하여 관절과 골수를 함께 쪼개기까지 하나니”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사람 마음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관통할 수 있는지를 그림처럼 묘사하고 있다." (니전16:1~2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