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의 교회의 일어남은 이러하니라. 곧 우리의 주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온 때로부터 일천팔백삼십년이 되는 때, 넷째 달 곧 사월이라 하는 달의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뜻과 계명에 의하여 우리나라의 법에 합당하게 정식으로 조직되어 설립되나니 -(교성20:1) 
"주님께서는 1830년 4월 6일을 원래 그분의 교회를 조직하는 날로 정해 주셨다. 해롤드 비 리 회장은 이 날짜의 중요성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1973년 4월 6일은 이 경륜의 시대에 회복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창립 기념일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의 구주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이기 때문에 특별히 의미가 깊은 날입니다.”(해롤드 비 리, 성도의 벗, 1973년 10월호, 33쪽) "저는 1830년 4월 6일 교회가 조직되던 날을 머리에 그려 보았습니다. 조셉의 사명을 신뢰한 몇 명이 그날 함께 모였으며, 이 날은 거룩한 계시에 의해 "우리의 주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온 때로부터 일천팔백삼십년이 되는 때, 넷째 달 곧 사월이라 하는 달의 여섯째 날에" (교성20:1)정해졌습니다.
"예언적인 시현을 본 조셉 스미스를 제외하고 이들 중에 자신들이 시작한 일의 중요성에 대해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 의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뉴욕 주 페이에트의 한 시골에서, 휘트머 소유의 평범한 통나무 농가에서 세계적 규모의 조직이 성장을 지속해 갔고, 회원 수도 수백 만이 되었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하나님이 그의 종 조셉을 통해 하신 일, 성도의 벗 1997년 2월호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