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성찬을 취할 때 너희를 위하여 버린 내 몸과 너희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린 내 피를 아버지께 기념하면서 - 내 영광만을 전념하여 구하면서 행할진대, 너희가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마시든지 문제가 되지 아니하느니라.(교성27:2) "성찬을 취하는 것은 특권이다. 제임즈 이 파우스트 회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가 성찬을 취함으로써 침례 성약을 새롭게 할 때 우리는 모든 악으로부터 보호됩니다. 구주의 희생을 기억하면서 성결케 된 빵과 물을 합당하게 취할 때, 우리가 기꺼이 아들의 이름을 받들어 항상 그를 생각하여 그가 주신 계명을 지킬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행할 때, 언제나 그분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교리와 성약 20:77, 79 참조] 우리가 성찬을 정규적으로 취하고 이러한 성약에 충실한다면, 율법이 우리 내면의 일부가 되며 우리 마음에 새겨질 것입니다.”(성도의 벗, 1998년 7월호, 18쪽)
"교리와 성약 27편에는 성찬에 대한 중요한 가르침이 들어 있다." (교리와 성약 및 교회사 교사 교재, 교회 교육 기구 편) "8월 초에 뉴얼 나이트 부부가 펜실베니아주 하모니에 있는 우리집을 방문하였다. 그의 부인이나 내 아내가 아직 확인을 받지 않고 있었으므로, 그 부부가 떠나기 전에 우리가 두 사람을 확인하고 함께 성찬에 참여할 것을 제안하였다. 나는 이것을 준비하기 위하여 성찬에 사용할 포도즙을 구하러 갔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았을 때 하늘 천사를 만나 다음 계시를 받았다. 처음 네 문단은 이때 기록한 것이며 나머지는 9월에 받았다." (조셉 스미스, 교회사 1:106)
"이 하늘 천사가 조셉 스미스에게 성찬을 위하여 무엇을 사용하든 문제가 되지 않으며 적으로부터 포도주나 독한 음료를 사지 말라고 했다. 선지자에게 적이 많았기 때문에 그 이유는 분명하였다. 그러나 이 계시를 준 이유는 그를 단지 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을 훨씬 넘어선다. 이것은 이런 것을 섞으려는 악한 계교를 꾸미는 사람들에 대한 주의를 주는 것이었다. (지혜의 말씀 89편 참조) 또한 조셉 스미스는 성도들이 만들고 또 새로 만든 것이 아니면 성찬식에서 포도즙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들었다. 당시의 초기의 교회에서는 성찬식에서 물만 사용하는 풍습을 채택하지 않았으나 이때부터 물을 포도즙 대신에 사용하였다. 포도즙은 주로 그 색깔이 피와 비슷하기 때문에 사용되었다. 오늘날 교회에서는 어디를 가나 성찬식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기억하기 위하여 물을 사용한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교회 역사 및 현대 계시, 1:132)
"배은망덕은 모든 죄 중에 가장 널리 행하여지고 있는 죄입니다. 이는 또한 가장 큰 죄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뜻을 행하려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 ... 죽음을 택하셔서 모든 사람에게 부활을 가져다 주고 기꺼이 보고 그의 복음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영생을 가져다 주려 하셨습니다.
"타락한 세상을 구속하는 방편이었던 무한하신 사랑의 위대한 희생을 생각하면서, 이 성스러운 의식을 지킴으로써 "주의 오심을 오실 때까지"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의식의 의미는 이것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빵을 먹고 물을 마실 때 우리를 위하여 살을 찢기우고 피를 흘리신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먹고 마신다고 성약합니다. 우리는 기꺼이 아들의 이름을 받들며, 항상 그를 기억하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을 지키겠다고 성약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모든 일을 행하겠다고 아들의 이름으로 엄숙하게 아버지께 증거합니다. 이 성약을 우리가 충실하게 수행할 때 우리는 항상 주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하여 모든 진리와 의 가운데에서 우리를 인도해 주리라는 약속을 받게 됩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2:301-302) “젊은 분이든 나이든 분이든 교회 모든 회원들께 안식일마다 성찬식에 참여하여‘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제3니파이 9:20)으로 묘사된 회개의 태도로 성찬을 취하실 것을 간절히 권고드립니다. ‘항상 그를 기억’(교리와 성약 20:77)하겠다는 진지한 성약을 나타내는 구주에 대한 경건과 예배의 자세를 갖고 이렇게 행하시길 간구합니다. 구주는 친히‘너희를 위하여 버린 내 몸과 너희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린 내 피를 아버지께 기념하면서-내 영광만을 전념하여 구하면서’(교리와 성약 27:2) 성찬을 취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또한 그의 이름을 받들며 그 사업을 행하겠다는 엄숙한 성약에 따르기 위해 우리가 교회의 부름을 받아 그 안에서 봉사하는 데 도움이 될 순종심을 갖고 성찬을 취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분의 계명을 지키겠다는 엄숙한 성약을 따르기를 또한 간절히 바랍니다. …” “ … 우리 모두 합당하게 성찬을 취함으로써‘흡족하리라’ (제3니파이 20:8; 또한 제3니파이 18:9 참조)는 구주의 약속이 이뤄지게 합시다. ‘충만하리라’는 것은‘영으로 충만하게 된’ (제3니파이 20:9)다는 뜻입니다.” (댈린 에이치 옥스, 성도의 벗, 1997년 1월호, 61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