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내가 세상의 약한 것들 곧 무식하고 멸시 받는 자들을 불러 나의 영의 권능으로 나라들을 타작하게 하나니,(교성35:13)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을 통한 계시로써 지상에서의 그분의 사업을 인도하십니다. 계시의 영의 권세는 세계 곳곳에 복음 메시지를 전하는 5만 2천 명 이상의 선교사들을 감동시키고 독려합니다. 선교사들이 성공적인 선교 사업을 한다면, 그것은 바로 그들이 성신의 권세가 동반하고 확인해 주는 간증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분의 사자들을 배우지 못하고 미약하며 경멸 받는 자들이라고 설명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이들의 노력을 통해 그분이 "영의 권능으로 나라들을 타작하게" (교성35:13)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지난 가을 영국 제도에서 돌아오신 힝클리 회장님은 저희에게 영국 비비시 라디오 방송국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기자가 힝클리 회장님에게 "회장님은 사람들이 이 햇병아리 젊은이들의 말에 얼마나 귀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힝클리 회장님은 햇병아리란 덜 성숙하고, 경험이 없으며 세상 물정에 밝지 못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회장님은 이 기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받아들이고 귀기울입니다. 그들은 건전합니다. 그들은 똑똑하고 조심성 있으며 깨끗합니다." (성도의 벗 1996년 1월호 51) "작년 10월에 가진 연차 대회 신권 모임에서 회장님은 선교사들에 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의 기적입니다. 그들은 각자 가진 확신을 가슴으로 이야기합니다. 이들은 각자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이 권세는 세상의 것들을 배움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신앙과 기도와 겸손을 통해 나오는 것입니다." (성도의 벗, 1996년 1월호 51쪽)" (엘 알딘 포터, 예언의 영, 성도의 벗 1997년 1월호 9-10) "조셉 스미스의 시대에, 타작 한다는 것은 곡식의 낟알을 껍질에서 분리해 내는 것을 의미했다. 구약 성서 시대에는 곡식의 낟알을 단단한 표면에 흩어 놓고는 황소가 밟게 하거나 (신명기 25:4 참조) 막대기로 때렸다. (룻기 2:17 참조) 주님께서는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막대”를 (니파이전서 11:25 참조) 사용하여 사악한 자들에게서 의인들을 어떻게 분리시키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교리와 성약 35편 13절에서 곡식의 낟알을 분리하는 비유를 사용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