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니, 세상의 죄를 위하여 참으로 내 이름을 믿을 모든 자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자라. 그리한 것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여 내가 아버지 안에서 하나인 것같이, 곧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하나인 것같이 참으로 내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 우리가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교성35:2)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적 자녀들이다. (사도행전 17:29; 히브리서 12:9 참조) 하지만 우리가 그분과 함께 다시 살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모사이야서 5:7~8 참조) "어째서 후기성도는 복음을 받아 들일 때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같이 느끼고 이해하며 한 마음 한 뜻이 됩니까? .. 그들은 구주께서 지상을 떠나려 할 때 약속하신 보혜사를 받습니다. 보혜사는 높은 곳에서 오는 기름부음으로서 한 하나님, 한 신앙, 한 침례를 인정하며 그분의 뜻은 곧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며 그분 안에서 신앙과 행동이 하나로 연합합니다. 그들이 더 많은 빛을 받을 때 서로를 보았거나 안보았거나 상관없이 영원한 성약의 유대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가족으로 입양되어 즉시 형제와 자매가 됩니다. 그러면 모두가 롯처럼 이렇게 외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롯1:16)" (브리검 영, 설교집 18: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