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이 주 하나님 이스라엘의 전능한 자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너 나의 종 에드워드에게 이르노니, 너는 복이 있도다. 그리고 네 죄는 사함을 받았고, 너는 나팔 같은 음성으로 나의 복음을 전파하도록 부름을 받았느니라.(교성36:1) "에드워드 파트리지는 레이맨인들에게 파송되었던 선교사들이 미주리 주로 가던 도중에 오하이오 주 커틀랜드에 들렀을 때인 1830년 10월에 처음으로 회복된 복음을 들었다. (교리와 성약 28:8; 32:2~3 참조) 하지만 그는 몇 달이 지난 뒤에야 교회에 입교하였다. 선지자의 어머니인 루시 맥 스미스는 침례를 받겠다는 에드워드 파트리지의 결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같은 해[1830년] 12월에 조셉은 우리 집에서 모임을 갖기로 계획했다. "그가 설교하는 동안, 시드니 리그돈과 에드워드 파트리지가 들어와서 회중 가운데 앉았다. 조셉은 설교를 끝내면서 할 말이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말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 그 즉시 파트리지가 일어나서는 우리가 가르치고 있던 교리에 관해 보다 자세한 자료를 얻을 목적으로 맨체스터에 갔다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곳에서 우리를 찾지는 못하고 이웃 사람들에게 우리의 성품에 관해 물어 보았는데, 그들은 조셉 가족이 몰몬경과 관련하여 [그들을] 속이기 전까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사람들이었다고 말해 주었다고 했다. 그는 우리 농장을 지나오면서 농장이 잘 정돈되고 상태가 좋은 것을 보았으며, 우리가 우리 신앙을 위해 희생한 것을 보고, 또 사람들로부터 우리 종교 이외의 어떤 것에 대해서도 우리의 진실됨을 의심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는 우리의 간증을 믿었으며, 침례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조셉 형제에게 침례를 받고 싶습니다.’” (History of Joseph Smith, 191~192) 그는 1830년 12월 11일에 조셉 스미스에 의해 침례를 받았다. "에드워드 파트리지는 나중에 교회의 초대 감독이 되었으며 (교리와 성약 35편 머리글; 36편 머리글, 1~7절; 41:9~11; 42:10; 50:39; 51:1~4, 18절; 52:24; 57:7; 58:14~16, 24~25, 61~62절; 60:10; 64:17; 124:19 참조), 미주리 주에서 많은 박해를 겪었다. 그는 47세의 나이로 1840년에 일리노이 주 나부에서 충실한 교회 회원으로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