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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원수가 너희의 생명을 노리고 있느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그리고 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밀실에 있는 원수가 너희의 생명을 노리고 있느니라.(교성38:28)

 

"악인의 증오심이 항상 신권과 성도들을 따라 다녔으며 또 앞으로도 따라 다닐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권능 즉 성신권을 그냥 보아 넘기지 않을 것입니다. 악마는 성신권을 두려워하고 미워하며 이 권능을 지닌 사람들에 대하여 증오심과 악의를 갖도록 천하고 타락한 자들의 마음을 선동하는 일을 자신이 묶일 때까지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조셉 에프 스미스, 설교집, 19:24)

 

 

"또한 우리의 가장 큰 슬픔과 가장 깊은 고통도 모두 뒤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앞에도 있습니다. 우리는 더 큰 위험에 직면하게 되고 더 심한 시험을 받으며 이전에 알았던 어떤 것보다도 더 많은 슬픔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앞에 놓인 길은 어둡고 무서우며 두렵습니다. 순교자도 생길 것입니다. 다시 카테지 감옥의 문이 죄없는 자들을 가두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 세상의 시련과 악이 완전히 지나갔다는 약속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종교적으로나 정치적인 면에 있어서 모든 일에 교회의 편에 서고 성령을 인도자로 삼고, 우리에게 성역을 베푸는 사도와 선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영원한 관점에서 볼 때, 모든 것이 연합하여 만사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브르스 알 맥콩키, 성도의 벗, 1980년 11월호, 103,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