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가 회복된 시기에, 사람이 영의 은사를 받게 되면 신체적 반응을 일으킨다는 믿음이 일부 기독교 교회에 널리 퍼져 있었다. 예를 들어, 종교적인 집회에서 영으로 충만해졌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알 수 없는 언어로 크게 소리지르거나, 땅바닥에서 뒹굴거나, 발작을 일으키거나, 졸도하는 동안 어떤“시현”을 경험하는 등의 행위를 했다. 비록 새로운 교회 회원들은 회복된 복음에 대한 증거를 얻었지만, 그들의 오랜 습관이나 전통을 바로 떠나지는 못했다. 그 결과, 이러한 이상한 행위들이 때로 회복된 교회의 모임에서 나타나기도 했다. "후에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 된 팔리 피 프랫은 이러한 기괴한 행위에 당황하여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에 대한 응답으로 주님은 선지자에게 교리와 성약 50편에 나오는 계시를 주셨다. "사탄은 교묘하게 영을 모방하여 미숙한 성도들을 끊임없이 속이고 눈멀게 하려 한다. "모든 시대에 걸쳐 사탄은 하나님의 사업을 좌절시키려고 노력했다. 사탄은 오하이오 주에 사는 많은 초기 개종자들을 속였고, 이상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했다.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이같이 경고했다. “세상에는 악인이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며, 온갖 수단을 써서 인간의 마음을 어둡게 하고, 진리를 가장한 거짓과 기만을 퍼뜨린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사탄은 참된 진리가 점점 세상에 널리 퍼지자 기술적으로 그것을 모방한 그릇된 교리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의 거짓된 교리 유포를 조심하십시오. 그것은 여러분께 실망과 재앙과 영적인 사망만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조셉 에프 스미스, 복음 교리, 3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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