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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사탄이 만든 커다란 속임수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사탄은 여러분을 파멸시키기 위해 합리화라는 수단을 사용하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옳지 않다고 알고 있는 것을 왜곡시켜 합당한 것처럼 여기게 하여 점차 멸망으로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성도의 벗, 1991년 7월호, 34쪽)

 

 

 

 

“최근에 저는 유타 주와 아이다호 주에 사는 여러 그룹의 청남 청녀와 만나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청소년 가운데에도 젊은 시절에는 부도덕하게 지내다가, 선교사로 나가거나 성전에서 결혼하기 전에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회원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떤 젊은이들은 선교사로 나갈 때가 과거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재빨리 회개하여 선교사로 나가면 그 이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므로 약간의 범법은 별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엠 러셀 밸라드, 성도의 벗, 1991년 1월호, 40~41쪽)

이러한 시나리오는 사탄이 만든 커다란 속임수라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것은 동화 같은 이야기이며, 죄는 언제나 반드시 고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 고통은 빨리 올 수도 있고 늦게 올 수도 있으나, 반드시 오고야 마는 것입니다. 경전에 따르면 죄인들은“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부끄러움과 무서운 죄책감”(야곱서 6:9)으로 서게 될 것이며 그리고 여러분은‘죄책감과 고통과 고뇌로 가득하게’(모사이야서 2:38) 될 것입니다.”

“회개하기란 쉬운 일이라는 생각도 잘못된 것입니다. 킴볼 회장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죄에 대해 심한 고통을 겪을 때까지는 아직 회개가 시작되지 않은 것입니다. … 만일 고통을 겪지 않았다면 아직 회개하지 않은 것입니다.’(The Teachings of Spencer W. Kimball, 88, 99쪽) 부도덕한 행동으로 얻으려는 순간적인 쾌락의 결과는 그에 따르는 고통을 치러야 할 만큼 심각한 죄를 지은 후 참으로 회개한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됩니다.” (엠 러셀 밸라드, 성도의 벗, 1991년 1월호, 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