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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율법에 대한 오늘날의 태도에 관하여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브리검 영 대학교 졸업식에서 행한 연설에서 영화 십계를 제작한 세실 비 데밀이 율법에 대한 오늘날의 태도에 관하여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율법을 단지 억제하는 어떤 것 - 우리를 제한하는 어떤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너무 강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율법을 자유의 반대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릇된 개념입니다. 하나님의 영감받은 선지자들이나 율법을 준 사람들은 율법을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율법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스리기 위한 것이며, 또 하나는 교육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세실 비 데밀, 졸업식 연설, 브리검 영 대학교, 올해의 말씀, 프로보, 1957년 5월 31일, 4)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자녀를 위하여 어떤 것을 원하시겠습니까? 아버지가 자기 자녀를 위하여 어떤 것을 원하겠습니까? 평화와 건강과 행복이며 배우고 발전하고 진보하는 것이며, 영생과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것보다 더 작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창1:27) 만드신 그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여 이것보다 적은 것을 계획하거나 제안하시겠습니까? 그분은 그의 사업과 영광은 '사람에게 불멸과 영생을 가져다 주는 것'(값진 진주, 모세서1:39) 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이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것이 그가 주신 복음의 전체 목적입니다." (리차드 엘 이반스, 대회 보고, 1959년 10월호,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