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와인즈 펠프스는 뉴욕 주에서 성공한 인쇄업자이자 교육자, 정치가였다. 그는“몰몬경을 구입하면서 교회에 대해 알게 되었다. … 그는‘밤을 지새며 성경과 대조해 가면서 몰몬경을 읽었다.’다음날 아침 윌리엄은‘나는 이 교회에 가입할 것이다. 나는 그 교회가 참되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외쳤다.” (Susan Easton Black, Who’s Who in the Doctrine and Covenants [1997], 223) "펠프스 형제는 후에 몰몬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그것은 훌륭한 책이며, 정직한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갖고 있는 지식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서는 읽을 수 없습니다. … “몰몬경을 상고하며 그로 말미암아, 그리고 하나님의 종들이 가져올 영광을 예견할 때면, 제 마음에는 희망과 빛과 기쁨과 만족이 가득참을 느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책입니다! 참으로 영화로운 보배입니다!”( “Letter No. 10,”Messenger and Advocate, 1835년 9월, 177) "윌리엄 더블류 펠프스는“교회를 위한 인쇄인”(교리와 성약 57:11)으로 봉사했다. 1833년에 미주리 주에서 계명의 책을 인쇄하던 중에, 폭도들이 그의 인쇄소를 습격하여 파괴했다. 그는 후에 교리와 성약 1835년 판의 출간을 도왔다. 그는 교회를 위해 많은 찬송가의 가사를 지었다. 그러한 찬송가 중 하나가 “타는 듯한 하나님의 영”으로, 이 찬송가는 커틀랜드 성전 헌납식 때 불리었다. 그는 1839년에 교회에서 떨어져 나가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 대해 심한 적의를 가진 적이 되었다. 1840년에 회개하여 다시 교회에 들어왔다. 1872년에 80세의 나이로 유타 주에서 사망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자신의 삶을 바치는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창출해 내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의 기쁨을 깊게 하시고, 시야를 넓혀 주시고, 이해력을 키우시며, 근육을 강하게 하고, 영을 고취하고, 그들의 축복을 늘려 주시고 기회를 더 갖게 하며, 그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친구들을 주시며, 평화를 부어 주실 것입니다.”(에즈라 태프트 벤슨, “예수 그리스도의 은사와 기대”, 성도의 벗, 1987년, 12월호,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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