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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그에게 기울이는 주의와 부지런함에 따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그러나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내가 나의 왕국의 여러 비밀을 주리니, 그것들이 그 안에서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솟아나는 생수의 샘이 되리라.(교성63:23)

 

“나는 합당하게 생활하는 이들에게 성신의 은사가 위안과 힘이 됨을 간증합니다. 우리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한 축복을 얻기 위해 따라야 하는 그 길을 혼자서 찾도록 내버려 둬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때 얼마나 안심이 됩니까? 우리가 읽어야만 하는 것, 우리가 보아야만 하는 것, 우리가 들어야만 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생활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하는가를 결정하기 위해 우리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등급 제도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필요한 것은 계속적으로 성신의 동반을 누릴 수 있도록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이며,우리 생활에서 주어지는 속삭임에 따를 수 있는 용기 입니다. (엘 톰 페리, 성도의 벗, 1997년 7월호, 70쪽)

(앨12:9-11) "이에 이제 앨마가 이러한 일을 그에게 자세히 설명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것은 많은 자에게 허락되어 있느니라. 그럴지라도 그들은 다만 사람의 자녀들이 그에게 기울이는 주의와 부지런함에 따라, 그들에게 내려 주시는 그의 말씀의 분량을 따라서만 나누어야 한다는 엄격한 명령하에 놓여 있느니라.

"또 이러므로 그 마음을 완악하게 할 자, 그는 더 적은 분량의 말씀을 받게 되고, 그 마음을 완악하게 아니할 자, 그에게는 더 큰 분량의 말씀이 주어져, 이윽고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되기에 이르고 이윽고 이를 전부 알기까지 이르느니라.

"또 그 마음을 완악하게 할 자들, 그들에게는 더 적은 분량의 말씀이 주어져, 그들이 그의 비밀에 대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까지 이르게 되리니, 그때 그들이 악마에게 사로잡힌 바 되어, 그의 뜻에 의해 멸망으로 인도되리라. 이제 이것이 지옥의 사슬이 뜻하는 바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