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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이 철학은 영혼을 파괴하려는 불순한 동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

옛날의 나의 제자들이 서로 대적할 기회를 찾으며, 마음에 서로 용서하지 아니하더니, 이 악으로 인해 그들이 고난을 겪고 심히 징계를 받았느니라.(교성64:8)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을 때 왜 우리의 구원이 위태로워집니까? … 왜 그것이“더 큰 죄”가 됩니까? 동료를 용서하지 않으려는 자세를 취할 때 우리는 구원을 향한 그의 진보를 막게 됩니다. 이 자세는 사탄이 취하는 것이며 그 동기는 그리스도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살아 있는 영혼의 발전을 방해하고 속죄의 용서하는 축복을 부인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철학은 영혼을 파괴하려는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오튼과 칼드웰, Sacred Truth,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