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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일지 작성은 우리가 받은 축복을 세는 방법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그리고 기억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자들은 모두 그 날에 아무 기업도 찾지 못하고 쪼개어질 것이요, 그들의 분깃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 가운데 지정되리니, 그 곳에는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느니라 하시도다.(교성85:9)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이었던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아담은 충실한 자손들에 대한 기사를 글로 기록하였는데, 그는 이 기사에 자손들의 신앙과 업적, 의로움과 헌신, 계시와 시현, 그리고 계시로 알려진 구원의 계획을 굳게 지켰던 사실을 기록했다. 아담은 합당한 우리 조상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계시된 위대한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그가 기록한 것을 기억의 책이라고 불렀다. 이 기록은‘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주신 본을 따라’기록되었다.”(모세서 6:4~6, 46)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성도들은 비슷한 기록을 남겼다.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경전은 아담이 기억의 책을 기록한 방법에 따라 선지자들이 처음으로 그것들을 기록한 덕택이다. 교회는 오늘날에도 비슷한 기록들을 보관하고 있으며(교리와 성약 85편), 회원들에게 개인 및 가족의 기억의 책을 기록하도록 권고하고 있다.”(브르스 알 맥콩키, Mormon Doctrine, 100)

“기억의 책을 작성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일상 생활에서 주님을 기억하는 것과 같습니다일지 작성은 우리가 받은 축복을 세는 방법이며 후손을 위해 이러한 축복을 재산으로 남겨 주는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성도의 벗, 1978년, 10월호, 120쪽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