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쟁과 그와 유사한 것들을 싫어합니다. 그것은 거짓의 아비요 하나님의 적인 사탄이 살아 있다는 것을 엄연하고 생생하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전쟁은 지상에 있는 인류를 비참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그것은 생명을 파괴하고, 미움을 키우고 재물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가장 값비싼 어리석음이요, 가장 비극적인 재앙입니다. …”
“그러나 가인이 아벨을 죽인 이후로 인간들 사이에는 분쟁이 있어 왔습니다. 이제까지 항상 있어 왔고, 평강의 왕이 통치하러 오실 때까지 폭군과, 난폭한 자와, 제국을 건설하는 자와, 노예를 구하는 사람과, 무력으로 대항하지 않을 경우 인간의 자유를 말살하려는 독재자가 항상 있을 것입니다.” (고든 비 힝클리, Lest We Forget, Brigham Young University Speeches of the Year [1970년 11월 10일], 3쪽) 엠 러셀 밸라드 장로는 이렇게 가르쳤다. “후일의 예언을 통해 저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인간 영혼을 위한 전쟁이 더욱 격심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가올 도전에 대해 자신과 가족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신앙으로 대체할 것이 요구됩니다. 우리를 적대하고 위협하는 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선을 행하라. 땅과 지옥이 연합하여 너희를 대적하게 하라. 이는 만일 너희가 나의 반석 위에 세워져 있을진대, 그들이 이기지 못할 것임이니라.’(교리와 성약 6:34)” (엠 러셀 밸라드, Conference Report, 1989년, 9~10월, 43쪽; 성도의 벗, 1990년 1월호, 4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