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롤드 비 리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인생의 시험과 시련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가혹한 시험을 받을 때 여러분은 하나님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됩니다. 그 이유는 주께서 친히 산에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리고 골고다에서 못 박히신 십자가에서 유혹의 시험을 받으신 후에 경전에 기록된 바와 같이‘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마태복음 4:11)들었던 사실에서 이를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은 때때로 여러분이 한창 시련을 당하고 있을 때 일어납니다.”(해롤드 비 리) “우리는 권고와 위로를 원할 때, 어린이를 찾아가지 않으며, 또한 기쁨과 자기 만족밖에 모르는 사람을 찾아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려 깊고 동정심을 가진 남자와 여자를 찾아가며 직접 고통을 겪고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위로를 줄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찾아갑니다. 인간에게 고통을 주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좀더 그와 같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사상 어떠한 인간이 받은 혹은 앞으로 그 누가 받을 고난보다 훨씬 더 많은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동정과 위로를 주실 수 있는 위대한 근원이 되시는 분입니다. …”
“슬픔과 굴욕 속에는 언제나 축복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겪지 않는 사람들은 불운한 사람들입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십니다’… 꽃들은 으깨질 때 가장 많은 향기를 내뿜습니다.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내부에 있는 가장 훌륭한 것을 발휘하기 위해 반드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올슨 에프 휘트니 A Lesson from the Book of Job”, Improvement Era, 1918년 11월, 7쪽) “[주님의] 손과 발과 옆구리에 난 상처는 정결하고 완전한 사람들에게조차 이 세상에서는 고통스러운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표시이며,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신다는 증거가 아니라는 표시입니다. 우리를 구해 주시는 분이 바로 상처 받은 그리스도라는 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하고 희망적인 사실입니다. 희생의 흔적과 사랑의 상처 그리고 겸손과 용서의 상징을 몸에 지니신 그분은 우리 영혼의 대장이십니다. 이 세상에서 받으신 그 고통의 증거는 의심할 여지도 없이 삶을 통해 마찬가지로 상처 받고 다친 다른 사람들, 아마 친구의 집에서조차 그랬던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제프리 알 홀런드, Christ and the New Covenant: The Messianic Message of the Book of Mormon [1997년], 2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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