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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는 여호와에게서 피하려 함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6.

니느웨는 사악함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나훔 3:1~4 참조)
우리 시대에도 사악한 도시가 많이 있다. 그들의 사악함은 그러한
도시의 주민들에 대한 여호와의 느낌을 약화시키는가? 우리가
탐탁지 않게 여기는 방식으로 봉사하라는 부름을 받을 때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요나는 이스라엘에게 그처럼
자주 약속되고 이스라엘이 받아 온 하나님의 사랑이 다른 먼
쪽에게 특히, 이방인 압제자에게 주어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던
것이 분명하다
여러분은 누군가가 새로 침례 받았거나 최근에
활동화 되어 교회에서 관심과 사랑의 대상이 된 어떤 사람을
원망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여기서는 그와 비슷한
것이 없는가?
대부분의 후기 성도들은 전체 도시 사람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하게 된다고 경고하는 것과 같은 어떤 극적인 부름은 결코
받을 수 없으나, 여호와로부터 우리 자신에 관한 여러 가지 부름을
받게 된다. 때로는 요나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의 책임을
회피하여 달아나고자 할 수도 있다
. 다음 사항을 고려해 본다.
1. 새로 조정된 집회 순서에 의하여 상호부조회 모임에 참석할
수 없기 때문에 초등회의 부름받기를 거절하는 사람.
2.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기 위해 선교사 부름을 거절하는 청년.
3. 정기적으로 가정의 밤을 갖지 않는 가족.
4. 청구서 금액을 지불하느라 십일조를 내지 않는 사람.
5. 너무 수줍어 젊은 연령대의 상호부조회 회원들을 위한 교사
부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젊은 여성.
우리는 누구나 부름을 받고, 때로는 그것을 회피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가 그 부름을 받아들이면, 회개할 수 있고 우리가 하는
일에서 기쁨을 거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