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7:1~6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Leviathan,the sea monster) 곧 꼬불꼬불한 뱀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2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3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4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찔레와 가시가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5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와 화친할 것이니라 6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을 채우리로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면“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이사야 27:6) 그 결실은 평강의 복음이다.(5~6절 참조) 이와 동시에 주님은“날랜 뱀 리워야단을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 용을 죽이시리라”(1절) 용이나 뱀은 하나님과 모든 인류의 공동의 적인 사탄의 대명사로 경전에서 쓰이는 말이다.(요한계시록 12:9 참조) 그러므로 사탄 자신만이 아니라 사탄을 섬기는 모든 사람도 리워야단에 포함된다. 다시 말해서 이사야가 본 것은 시온의 건설 이전의 바벨론과 세상의 필연적인 멸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