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9:1~4 1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3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에워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이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이리라 1 Jerusalem, city of David, the place of my altar, you are in for trouble! Celebrate your festivals year after year.the place of my altar: One possible meaning for "ariel, ariel" of the Hebrew text. In Hebrew "ariel" can mean "God's hero" 2 I will still make you suffer, and your people will cry when I make an altar of you.3 I will surround you and prepare to attack from all sides. 4 From deep in the earth, you will call out for help with only a faint whisper.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살았으며, 아리엘은 그 성의 다른 이름이다. 전형적인 예언의 형태에서 볼 때 이 예언은 다른 여러 방법으로 적용된다. 예루살렘이 배도로 인해 큰 재앙을 당했던 어느 시대에나 적용될 수 있다. 예루살렘은 때때로 그 성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그 국가에 대한 통칭으로도 사용된다. 워싱턴이 미국을 대표하며 모스코바가 소련을 대표하는 것과 같다. 리그랜드 리차즈 장로는 예언의 이중적인 의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이사야 29장 1~2절을 철저하게 읽어 보면, 그가 예루살렘의 멸망만을 본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과 유사한 다른 큰 성의 멸망도 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이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이리라’[이사야 29:4]” “몰몬경이 없었다면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이사야가 예루살렘과 비슷하다고 여긴 나라가 어디인지 알지 못했을 것이며, 똑똑하게 설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몰몬경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내 자손과 내 형제들의 자손들이 믿지 않음에 빠져들고 이방인들에게 매맞고 난 후, 참으로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둘러 진 치시고, 그들에게 대하여 산으로 에워싸시고, 그들에게 대하여 요새를 세우신 후, 그리고 그들이 티끌에 낮게 내리워서 참으로 그들이 없어진 후, 그럼에도 의인들의 말은 기록될 것이며 성실한 자의 기도는 들으신 바 될 것이며, 믿지 않음에 빠져 든 자 모두는 잊혀지지 아니하니라. “이는 멸망당할 자들이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말할 것이요, 그들의 말하는 것이 티끌에서 나직이 날 것이며, 그들의 음성이 친밀한 영을 가진 자 같을 것임이라.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능력을 주사 그로 그들에 관하여 속삭이게 하시되, 마치 땅에서 나는 듯하게 하실 것이며, 그들의 말하는 것이 티끌에서 나서 속삭일 것임이니라.” “이는 이같이 주 하나님께서 이르심이라. 그들은 그들 가운데 이루어질 일들을 기록할 것이요, 그것은 한 권의 책에 기록되어 인봉될 것이로되, 믿지 않음에 빠져 든 자들은 그것을 갖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것을 멸하기를 꾀함이라.” (니파이후서 26:15~17) “몰몬경은 하나님이 가져 오시어서 유다의 기록과 합치겠다고 말씀하신 약속의 기록이라는 사실 외에 이러한 것들을, 몰몬경이 출판될 때 하물며 교회가 조직되기 전에 조셉 스미스가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몰몬경에 들어 있는 이 설명이 없다면 이사야의 예언을 누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Conference Report, 1963년 4월, 118쪽) 몰몬경은 참으로 티끌에서 말하는 낮아진 백성의 음성이다. 왜냐하면 사실 이 책은 이사야가 예언한 대로 땅 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