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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다시는 낮의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5.

새 예루살렘이 마침내 세워지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영광 중에
지상에 재림하실 때 하나님의 성약된 백성들은 해와 달이 필요없게
될 것이다. 주님이 영원한 빛이 되실 것이다.
“시온은 주님이 그곳에 계실 때 해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도시는 그분의 영광으로 빛날 것입니다. 시온성에 관한 한
주님의 영광이 모든 하늘을 비출 때 빛을 내는 하늘의 그러한 밝은
발광채는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해와 달의 빛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도시에 거주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큰 중심 도시에 그의 보좌 중의 하나를 세우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보좌는 예루살렘 한 곳에만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성경에 나와 있는 수많은 장소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같이 그것은 또한 시온에도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시온에 그의 보좌를 세우시고 그분의 영광으로
거주지를 비출 때 다른 하늘에 빛나고 있는 밝은 발광채로부터
나오는 빛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와 같이 그들의 태버내클에 함께
만날 때 주님은 그들을 만날 것이며 그분의 영광이 그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들이 저녁 모임을 가져야 할 일이 생기면 구름이 낮
동안 그들을 덮을 것입니다. 그들은 인공적인 빛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거기 계실 것이며 주님의 영광이 모든
그들의 집회에 함께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선지자
이사야가 말씀한 것이며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아멘.”(올슨 프랫,
설교집, 14:335~336; 교리와 성약 133:57~58 참조)

(이사야 60: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