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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이스라엘은 잉태하지 못하는 아내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5.

다시 한 번 결혼의 비유가 사용되었다. 이스라엘은 주님을 위한
영적인 자녀를 생산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잉태하지 못하는
아내로 불렸다. 그러나 마침내는 이스라엘이 다시 집합될 때
“홀로”있거나 일시적으로 버려진 아내로부터 옛적에 결혼할
때보다 더 많은 자녀를 갖게 될 것이다.(이사야 54:1) 이러한
일들이 실현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 모두를 수용할 수 있도록
후기의 시온“장막”을 넓히기 위하여 장소가 마련되어야 한다.
작은 장막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말뚝을 뽑아 중앙 막대기로부터
더 멀리 옮겨야 한다. 이것이 바로 줄을 길게 하며 말뚝을 견고히
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2절; 이사야 33:20~24 주해 참조)
개종과 집합을 통한 이스라엘의 후기의 성장은“좌우로
퍼지며”라고 표현되어 있다.(이사야 54:3)
고대에 자녀를 못 갖는 것은 중동의 여자들에겐 큰 저주로
여겨졌다. 이스라엘은 다시 불려진 아내로서 지난날의 부끄러움과
버려진 상태를 잊을 것이며 새롭고 번성하는 상태를 기뻐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다시 주님과“결혼”할 것이다.(4~5절 참조) 잉태하지
못하고 버려진 여러 해들은 그들에게 길게 느껴졌지만 앞에 놓인
무한한 기간에 비하면 단지 짧은 순간일 뿐이다
.(6~8절 참조)

(이사야 5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