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지상에 살고 있는 우리 필멸의 인간들은 두 번째 지체에 있는 것입니 다. 필멸의 육신을 갖고 이곳에 있다는 것은 우리가“첫 번째 지체를 지켰기”때 문이라는 점을 입증합니다. 우리 영의 물질은 영원하고 하나님과 공존했지만 그 것은 하나님 아버지에 의해서 영체로 조직되었습니다. 우리의 영체는 오랜 기간 의 성장과 발전과 훈련을 거쳤으며,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여 마침내 이 지상 과 필멸의 생으로 오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우리의 영이 이 지상에 와서 필멸의 상태를 맞아들이는 한 가지 분명한 목적 은 육체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이 육신은 필멸의 생에 따르는 모든 약함, 유혹, 결점과 제약의 영향을 받아야 했고, 자신을 극복하는 도전에 직면해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좋은 시간을 갖거나 충동이나 열정 또는 욕망을 만족시키려 고 그리고 세상의“재미”라는 것을 즐기려고 이 지상에 온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매우 진지한 목적을 갖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 즉 어린아이로서 시작하여 지혜, 판단, 지식 및 힘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까지 성장 하려고 세상이라는 학교에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교육과 훈련을 통 해서 발전하고, 자신을 완전하게 하려고 자신의 의지로 지상에 왔으나 그 중 많 은 사람들이 방향을 벗어나서 정신적 영적 게으름과 세상적인 쾌락을 추구하 는 중독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필멸의 생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으로, 그것은 우리의 첫째 되는 책임입니다. 영원토록 우리의 영이 거할 영구적인 성막이 되는 육신을 이미 얻은 우리는 이제 몸과 마음과 영을 훈련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이생을 활용하여 우리 자신을 온전하게 하고, 육신을 지배하여 육체 를 영에 복종하게 하고, 모든 약점을 극복하며,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것 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지도력을 보이고, 필요한 모든 의식을 집행할 수 있 기 위한 것입니다. (스펜서 더불류 킴볼의 가르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