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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복음은 아버지께 돌아가는 진로를 나타낸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3.

전에 방문해 본 적이 없는 목적지의 위치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 우리는
대개 지도를 참고합니다. 우리의 구속주,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지도, 즉 율법과 계명을 주셨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완전함에 그리고 결국에는
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율법과 의식을 하나로 통합해 놓은 것
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것은 인간을 승영에 이르게 하는
유일한 계획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이 값진 프로그램을 완전하
게 갖춘 유일한 보고이며, 그 프로그램은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주어집니다.
주님은 이 시대에 모든 은사와 권능과 축복과 함께 그분의 왕국을 회복하셨습
니다. 여러분이 아는 어떤 교회가 여러분을 오랫동안 이끌면서 얼마간의 평화와
행복과 축복을 가져다주고, 여러분을 휘장까지 데려가 그곳에서 여러분을 내버려
둘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교회는 휘장의 이편에서 여러분을 불러모
으며, 만일 여러분이 계명에 따라 생활한다면, 마치 그곳에 휘장이 없는 것처럼
바로 휘장을 통과하고 영원을 통해 여러분을 승영으로 데려다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영원한 구원의 계획입니다. 그것은 믿고 순종하는 모
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발표하신 계
획입니다
.
영생과 승영과 신의 경지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은 합당하게
집행된 침례에 의해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와야 하고, 권세를 지닌 사람의 안수
에 의해 성신을 받아야 하며, 남자는 권세를 지닌 신권 소유자에 의해 신권에 성
임 되어야 하며, 모든 사람은 열쇠를 지닌 선지자나 열쇠를 위임 받은 사람들 중
한 사람에 의해 하나님의 집에서 엔다우먼트를 받고 인봉되어야 하며, 의로움과
깨끗함, 순수함과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올바른 문, 즉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의 계명에 의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영생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예수님은 자신의 삶을 완성하셨으며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셨습니다. 신의 값
진 피를 흘려 그분은 우리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완전한 삶을 바쳐 우리의 구속
주가 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행하신 그분의 속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께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주의 속죄가 지닌 위대하고 훌륭하며 기적적인 혜택도, 우리가 회개하지 않
는다면
, 우리에게 온전한 구원의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회개의 복음으로 우리를 축복해 주신 것을 깊이 감
사드립니다. 그것은 복음의 계획을 구성하는 모든 것의 중심이 됩니다. 회개는 주
님이 주신 성장의 율법이며, 발전의 원리이며, 행복을 위한 그분의 계획입니다.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그 후에 진심으로 충분히 회개할 수 있으며 그렇
게 함으로써 용서로 보상 받게 되리라는 그분의 분명한 약속에 깊이 감사드립니
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태복음 11:28)고 구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회개라는 문제의 본질에서 영화로운 점은, 회개하고, 생활을 변화시키고, 우리
의 삶을 그분의 훌륭하신 가르침과 온전히 일치시키라는 주님의 명령이 경전에 가
득 찬 것처럼 용서하시겠다는 주님의 분명한 말씀도 경전에 가득 차 있다는 점입
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용서하시고자 합니다. 그분은 우리가 자
신을 온전하게 하고 또 자신에 대해 통제할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사탄과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삶을 통제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자신을 온전히 통제하는 유일한 길, 곧 이생과 영원에서 기
쁨과 진리와 성취를 발견하는 유일한 방법
임을 배워야 합니다.
행복의 보고는 순수함과 간결함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따라 생활하
는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지고의 행복에 대한 확신, 이곳에서의 성공적인
삶에 관한, 그리고 다음 생에서의 승영과 영생에 관한 확실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완전히 일치된 생활을 하려고 계획하고, 그런 다음 자신이 정한 진로를 일
관되게 따르는 사람들에게 옵니다.

(스펜스 더불류 킴볼의 가르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