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스미스는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서 주님의 도구였다. 젊은 선지자는 이전의 세기 동안에 사라졌던 모든 것과 함께 영원한 복음을 회 복하는 일에서 주님의 손에 놓인 도구가 되리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여 러 해를 거치면서 이러한 시현들과 계시들이 계속되었고, 그 과정에서 여호와의 음성이 거듭해서 다시 들렸으며, 이 젊은 선지자를 통해 복음의 진리, 하나님의 신권, 사도의 직분, 권세와 권능, 교회의 조직 등이 지상에 회복되었고, 이리하여 계시와 영원한 진리가 다시 지상에 있게 되었으며 또한 그것들을 받아들이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선지자 모로나이는 조셉에게 나타나 리하이에 의해 미대륙에 사람들이 거주하 게 되었던 경위 그리고 땅 속에서 드러나 번역될 몰몬경에 관해 여러 시간동안 설 명했습니다. 이 기록, 즉 몰몬경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확증하는 데 도 움이 될 기록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사와 권능을 통해 조셉은 현재 몰몬경으로 알려져 있는 그 기록 을 번역했습니다. 복음은 말씀에 말씀을, 교훈에 교훈을 더하여 밝혀졌으며, 진리가 회복되고 권 능이 주어지고 권세가 밝혀졌으며, 2,500년 전에 다니엘이 보았던 하나님 왕국 의 조직을 위한 충분한 빛과 충분한 사람들이 차츰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2:44~45 참조] 회복의 일환으로 선지자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는 부활한 침례 요한으로부터 아론 신권을 받았다. 영적인 어둠 속에서 지나간 수세기 이후, 계시가 이 경륜의 시대를 열게 되자 빛이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사라져 버렸던 것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신권, 권세와 권능, 의식을 집행하는 권리, 그리고 주님께서 이곳 지상 에 있는 백성들에게 주시는 계속되는 계시 등을 지상에 다시 회복시키는 데 필요 한 계시들을 주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 권능은 조셉 스미스에게 주어졌으며, 이로써 그는 지상에서 인봉할 수 있었 으며, 그것은 하늘에서도 인봉될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열쇠가 교회 회장에게서 다음 회장에게로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스펜스 더불류 킴볼의 가르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