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 건설과 관련된 것은 몰몬경, 교리와 성약 및 새로 번역한 [성경]을 출판하여 보급하는 것입니다. 이들 경전에 대해서는 어떤 말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 책들을 읽은 사람들, 그리고 그 책들이 전하는 지식을 맛본 사람들은 그 진 가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어리석은 자들이 그것들을 비웃을 지라도, 그것들은 사람이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고, 오랫동안 존재해 온 미신을 타파하며, 이미 성취된 여호와의 일들을 알리고, 두렵고 영광스러운 미 래의 모든 현실을 밝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책들을 연구하여 유익을 맛 본 사람들은 분명 서로 앞다투어 열성을 다해 온 세상에 경전을 널리 보급하여 아담의 모든 아들들이 똑같은 특권을 누리고 똑같은 진리 안에서 기뻐할 수 있 도록 할 것입니다.” “[후기의 경전이 출판된 것은] 마음이 정직한 자들이 예전의 조상들을 통해 전 해 내려오는 하나님의 사업에 대한 지식을 그들의 영혼이 접하여 그들의 이해력 이 더욱 분명하게 되고, 조상들의 말씀을 성취하기 위해 그분이 후기에 하실 일 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 격려와 위안을 얻고 기쁘게 길을 가도록 하기 위함입 니다.” “우리는 성스러운 기록을 받아들이며, 이 기록이 인간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 님의 직접적인 영감으로 주어졌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늘 에서 말씀하시고, 인류에 관한 그분의 뜻을 선포하시고 그들에게 공의롭고 거룩 한 율법을 주시며, 그들의 행동을 규제하시고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시어 때 가 되면 그들을 그분 앞으로 이끌어 그분의 아들과 함께 한 상속자로 만들기 위 해 은혜를 베푸셨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늘의 직접적인 뜻이 경전에 담겨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이성을 가진 피조물인 우리는 경전의 모든 교훈대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의 뜻을 지키지는 않고 다만 그것이 하늘의 뜻이라는 사실만을 인정하기만 한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이 되겠습니까? 하늘의 가르침을 진리라 인정하면 서 그것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늘의 지고하신 예지에 대해 반기를 드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한 일련의 행동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지식, 그리고 하늘이 우 리에게 내려 준 더 훌륭한 지혜 밑으로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까? 그러므로 우리 가 하늘에서 주어진 직접적인 계시를 갖고 있다면 그러한 계시들을 결코 소홀히 다루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늘에 조금이라도 공의가 존재한다면 그러한 것을 소홀히 다루는 사람에게는 그 머리에 노여움과 복수가 임할 것입니다. 성스러운 책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과 축복과 저주의 진실과 도덕적인 힘을 인 정하는 자는 누구나 이 사실을 시인해야 합니다. “하늘에 새겨진 전능자의 권능을 인식할 수 있는 자는 성스러운 책에 하 나님께서 친히 쓰신 글 또한 볼 수 있습니다. 그 글을 자주 읽는 사람이 그 글 을 가장 좋아하게 될 것이고, 그 글을 아는 사람은 그 글을 볼 수 있는 곳 어디 에서든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 글이 발견되면 그것은 그 글을 단순히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글의 거룩한 모든 가르침에 순종할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오 십이사도 여러분! 그리고 모든 성도 여러분! 이 중요한 열쇠를 통해 유익 을 얻으십시오. 어떠한 고난과 역경과 유혹과 환란과 감옥과 죽음이 닥칠지라도 여러분은 하늘을 거역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지 말며, 형제들을 배 반하지 말고, 성경과 몰몬경과 교리와 성약에 있는 것이든 혹은 그 밖에 이 세 상에서나 내세에서 지금까지 인간에게 주어졌거나 앞으로 주어질 것이든, 하나 님의 계시를 배반하지 마십시오.” (조셉스미스의 가르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