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세 영광과 세 하늘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0.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세 등급의 영광을 마련하셨다.
“저의 주제는 요한복음 14장에서 찾을 수 있는 죽은 자의 부활입니다. ‘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요한복음 14:2) 이 부분은 너희가 하나님의 상
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내 아버지 왕국에는 많
은 왕국이 있도다’라고 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의 순서에
따라 해의 왕국의 율법에 순종하는 자들을 위한 거처가 있으며, 그 율법에 순종
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다른 거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의 전체적인 천국과 지옥
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 가는 모든 사람들은 엇비슷하며, 모든 사람은 그곳
에서 같은 정도로 비참하거나 같은 정도로 행복할 것입니다.’
“이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사람은 저마다 육신으로 행한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존귀한 사람, 유덕한 사람, 살인자와 간음한 자
들 모두가 함께 떼지어 모이게 된다니요? 그러나 성 바울은 우리에게 세 영광과
세 하늘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 그는 셋째 하늘로 들리워 갔던 사람을 알고 있습
니다. (고린도전서 15:40~41; 고린도후서 12:2~4 참조) 예수께서는 그분
의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
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
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 14:2~3 참조)”
“교리와 성약 76편에 있는 시현을 읽어 보십시오. 거기에는 영광 위
의 영광, 즉 해의 영광, 달의 영광, 그리고 별의 영광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
으며, 한 별이 다른 별과 다른 것같이 별의 영광에 속한 자의 영광이 서로 다르
다고 분명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의 영광에서 다스리는 사람은 자신이 통치
하는 곳에서 하나님이 됩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
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
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고린도전서 15:41~42)”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