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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고통은 쓰지만 잠시요,그들의 기쁨은 영원합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0.

“복음의 힘은 우리가 사방에서 몰려오는 큰 역경에 맞서 그것을 인내로 견뎌
낼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박해가 심하면 심할수록 하나님의 교회에 주어지
는 은사는 큽니다. 모든 것은 연합하여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리는
자들에게 유익을 줄 것입니다.”
“저의 유일한 소망과 확신은 저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그
분은 모든 권능을 갖고 계시며 제 앞에 계시고 제 마음은 언제나 그분의 눈 앞
에 펼쳐져 있습니다. 그분은 저의 위로자이시며, 저를 잊지 않으십니다.”
“저는 제가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반석 위에 서 있으므
로, 홍수가 저를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며, 무너뜨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리버티 감옥에서 석방된 후, 그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풀려 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들 중
일부는 그들의 간증을 피로 인봉하고 이 진리의 대업을 위해 순교했으나
그들의 고통은 쓰지만 잠시요,그들의 기쁨은 영원합니다.
‘소망 없는 이들’처럼 슬퍼하지 맙시다. (데살로니가전서 4:13 참조) 시간
은 우리가 사악한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의 형제들을 보고 함께 기뻐할
그 날을 향해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
은 그리스도가 성도들 가운데서 영화롭게 되고 믿는 모든 자들의 찬양을 받기
위해 오실 때 그분께서 데려오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원수들, 그리고 복음
에 순종하지 않은 모든 자들에게는 복수하실 것입니다.
“그때, 미망인과 고아의 마음은 위로받을 것이며, 모든 눈물이 그들의 얼굴
에서 닦여질 것입니다. 그들이 겪어야 했던 시련은 연합하여 그들에게 유익이 될
것이며, 그들은 큰 시련을 충실하게 견뎌 낸 자들이 있는 곳에 갈 준비가 되고,
그들의 옷은 어린 양의 피로 씻기고 희게 될 것입니다.(로마서 8:28; 요한계시
록 7:13~14, 17 참조)”
선지자는 1842년 9월 1일에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으며, 그
것은 이후 교리와 성약 127편 2절에 기록되었다. “그리고 내가 부름 받아 지
나가야 할 위험에 관하여는, 사람의 시기와 분노는 내 일생을 통하여 흔하게 겪
어온 일이므로, 그러한 위험은 내게 사소한 일로 밖에 여겨지지 아니하느니라 
깊은 물은 내가 헤엄치기에 익숙해진 것이니라이 모든 것은 내게 또 하나의 천
성이 되었고 또 바울과 같이 환난을 자랑으로 여기나니, 이는 이 날까지 나의 조
상의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건져 주셨으며, 이후로도 또 나를 건지시
리라. 이는, 보라, 또 바라보라, 나는 나의 모든 원수를 이길 것임이라. 이는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