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년 후에, 땅은 변화되어 성결케 되며,해의 영광의 상태가 된다. “나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함께 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지구가 성결케 되어 서 유리 바다같이 될 때, 지구는 하나의 커다란 우림과 둠밈이 되며 성도들이 그 것을 들여다 보고 거기에 나타난 자신을 볼 수 있게 되리라고 말했다.” “이 지구는 하나님의 면전으로 다시 돌아갈 것이며 해의 영광의 면류관을 쓸 것입니다.” “잠시 동안 [사탄의 마지막 반역이] 있고 나면, 세상은 마지막으로 변화되고 영화롭게 될 것이며, 그때가 되면 온유한 자들이 지구를 상속 받을 것이며, 그 곳에는 의가 거할 것입니다.” 선지자는 1843년 4월 2일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가르쳤으며, 그 내용은 이 후 교리와 성약 130편 9절에 기록되었다.“이 지구는 성결하게 되고 불멸의 상 태에서 수정과 같이 될 것이요, 그 위에 거하는 주민에게는 하나의 우림과 둠밈 이 되리니, 이로써 하위의 왕국 곧 낮은 반차의 모든 왕국에 관계되는 일체의 것 이 그 위에 거하는 자들에게 나타날 것이요, 이 지구는 그리스도의 것이 되리 라.”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