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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사다리에 오를 때에는 아래에서 한 계단씩 올라가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0.

“우리 앞에 놓인 모든 지식을 한 번에 다 알려고 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합니
다. 그러나 우리는 한 번에 조금씩 알아 가야 하며, 그렇게 할 때 우리는 그것
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다리에 오를 때에는 아래서부터 시작하여 한 계단씩 올라가야만
위에 이를 수 있습니다. 복음의 원리도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처음부터 시작
하여 승영의 원리를 모두 다 배울 때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것들을 모두 배우게 되는 것은 휘장을 통과하고 나서도 한참 후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무덤을 넘어서서도 우리가 구원과 승
영에 대해 배울 것은 참으로 많을 것입니다.”

조셉 스미스와 제일회장단에 있는 그의 보좌들은 나부로 집합하는 성도들에
게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주었다.“이 위대한 사업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들에게 우리는 말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왕국을 앞으로 전진시키는 일을 도울 뿐 아니라, 제일회장단과 교회의 다
른 총관리 역원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특권을 얻고, 그들이‘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에베소서 3:18~19)게 될 때까지 더
높은 예지의 단계로 올라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이사도에게 알려 주실 것 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조셉에게 밝
혀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미약한 성도라도 그것들을 감당할 수 있는
한 빨리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주
님을 알기 때문에 아무도 그 이웃에게] 너는 여호와를 알라’라고 말할 필요가 없
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예레미야 31:34 참조)”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