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가르침대로 생활하는 사람들은 승영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주님께서 주신, 또는 앞으로 주실 어떠한 계시도 부인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가르침이 자신에게 주어질 때에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주 님은 나에게 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나는 기도를 통해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어떠한 말씀도 내가 부인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내 스스로 그 말씀을 이해하게 될 때까지 참고 기 다리는 마음을 갖게 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4쪽) 이러한 사람들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계시를 부인하려 하지 않고 마음의 눈이 열 리게 될 때까지 보류해 둡니다. 제가 언제나 추구하는 방법도 이와 같습니다. 저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도하곤 합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4쪽) 새롭거나 기이한 일이라고 해서 그것을 거부하지 마십시오. 주님에게서 나오는 것을 냉 소에 부치거나 비웃지 마십시오. 그럴 경우, 우리의 구원은 위태롭게 될 것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4쪽) 어떤 사람들, 어떤 가족 또는 어떤 개인이 한 편으로는 진리를 붙잡으려고 애를 쓰고, 다른 한 편으로는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척 하면서 동시에 마음과 손은 악인들과 뒤 섞여 행동하는 과오를 범하는 것은 참으로 견딜 수 없는 지옥과 같은 행위라고 생각합니 다.(브리감 영 설교집, 223쪽)
주님은 인간의 자녀들에게 율법과 계명과 의식을 보내 주시고 우리가 그러한 것들을 엄 격히 준수하기를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율법과 계명을 범하지 않고 지켜 행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의식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지키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성약을 깨뜨리지 않고 우리의 선조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늘의 아버지, 거룩한 천사들과 더불어 영원한 성약을 지키며 이 분들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0쪽) 우리는 주님에게 순종함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을 아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 다. 그것은 주님의 영이 우리는 주님께 속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있고 주님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의 영에게 증거해 주는 영감을 통해 아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계 시의 영에 의해 압니다. 우리 내부에는 계시의 영 외에는 우리에게 증거해 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적으로는 의식을 지키는 행위밖에는 증거할 것이 없습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4쪽) 신앙과 관습에 있어서 — 그것이 개인적이든 집단적이든 또는 국가적이든 — 불순한 것 은 무엇이나 조만간에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순수하고 성스런 원리에 지배되지 않는 국가 나 권력이나 개인도 결국은 멸망되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7) 구원에 관한 가르침이 주어질 때, 나는 그것을 거부하거나 수용할 수 있습니다. 가르침 을 수용할 경우에는 나는 일생을 통하여 창조주와 그리고 나를 가르치도록 지명된 분에게 절대 순종합니다. 가르침을 거부할 경우에는 나는 창조주의 뜻을 따르기보다 내 자신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390쪽) 하나님은 우리 내부에 의지를 부여하셨습니다. 이 의지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의지에 의 해 통제될 경우에 우리는 만족스럽게 됩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64쪽) 우리 성도들이 전체적으로 주님에게 순종하고 진실로 성도가 될 때까지는 우리는 징계 를 받을 것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6쪽) 저는 징계가 주어질 때 전혀 즐겁게 보이지 않고 불만스럽게 보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 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히브리서 12:11 참조) 그러나 사람이 징계를 받고 있을 때 만일 그가 진리의 영이 그의 마음 속에 임하도록 성령이 그에게 머물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또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한다면, 주님은 그에게 징계를 견딜 수 있도 록 은총을 배푸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징계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징계에 순응하며 그것을 감수할 것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227쪽) (브리감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