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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우리의 가슴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증을 지니고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3.

조셉 에프 스미스 대관장은 주님의 사업을 하는 동안 끊임없이 예수가 그리스
도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거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모든 아들
과 딸들이 이러한 개인적인 계시, 곧 영의 은사를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제가 소년으로서 처음으로 주님의 사업에 참여하
기 시작하였을 때, 저는 곧잘 밖으로 나가서 주님께 간증을 얻기 위하여 무엇인
가 놀라운 것을 보여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저에게 놀라운
것을 보이시지 않고, 그분께서 저의 머리 끝에서부터 발 끝까지 진리를 알게 하
실 때까지, 의심과 두려움이 저에게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진리를, 율례에 율
례를, 교훈에 교훈을, 여기에서 조금 저기에서 조금씩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께
서는 이같이 행하기 위하여 하늘의 천사를 보낼 필요도 없었으며, 천사장의 나팔
을 통해 말씀하실 필요도 없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작고 조용한 음성의
속삭임을 통하여, 그분께서는 저에게 간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원리와 권세
를 통하여 그분께서는 모든 인간의 자녀들에게 그들과 함께 할 진리에 대한 지식
을 주실 것이며, 이렇게 하여 하나님께서 진리를 아시는 것처럼, 그들도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또한 그리스도께서 하셨던 것처럼 아버지의 뜻을 행하게 될 것입
니다.”(복음 교리, 제 5판 [1939년], 6~7쪽)
스미스 대관장은 이렇게 증거하였다. “저는 저의 가슴 속에 다른 모든 증거들
을 능가하는 하나님의 영의 간증을 받았는데, 이는 그것이 저에게, 저의 영혼에, 저
의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에 관해 증거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분께
서 살아 계시다는 것과 말일에 그분께서 지상에 서실 것이며, 또 그분을 맞을 준비
를 갖춘 사람들에게 오실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복음 교리, 506~507쪽)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