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테일러는 개종하는 순간부터 그의 모든 것을 주님의 사업에 바치겠다고 결 심했다. 1837년에 사도로 부름 받은 것을 회상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그의 생각을 전했다. “그 일은 엄청난 일처럼 보였으며, 그 의무는 막중하고 무거워 보였습니다. 저는 자신이 연약하고 보잘 것 없다고 느꼈지만, 주님께서 도와 주 신다면 그 일을 영화롭게 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몰몬이즘에 접 하게 되었을 때,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에게 요구될 모든 것들을 헤아려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평생의 일로 바라보았으며, 현세 뿐만 아니라, 영원을 위해서 그 일에 협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자신이 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움츠려 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가 예상했던 이“평생의 일”은 현실로 나타났다. 수십 년 동안의 봉사를 통 해, 존 테일러는 그가 충실하게 봉사하면, 주님께서 그를 지지해 주시고 그분의 뜻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는 것을 알고, 주님을 신뢰했다. 주님께서 그 를 위해 봉사하는 자들을 어떻게 지지해 주시는가를 보여 주는 한 가지 예가, 테일러 장로가 영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맨 섬에서 복음을 전파할 때 일어났 다. 그는 교회와 요셉 스미스에 대한 거짓된 비난에 대해 그가 작성한 서면 답 변의 일부를 유인물로 인쇄했다. 그러나, 인쇄업자는 그가 인쇄비 전액을 다 지 불하기 전에는 인쇄한 유인물을 넘겨주지 않겠다고 했다. 가능한 한 빨리, 유인 물을 배포하고 싶은 마음에, 테일러 장로는 주님께 도움을 간청하는 기도를 드 렸으며, 그 도움은 곧 주어졌다. “기도를 드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젊은이가 문가에 와서 들어가도 되겠 느냐고 묻고, 테일러 장로에게 봉투 하나를 건네 주고는 밖으로 나가버렸다. 젊 은이는 모르는 사람이었다. 봉투 안에는 얼마간의 돈과 다음과 같은 글이 적힌 쪽지가 있었다. ‘일꾼이 그 삯을 얻는 것이 마땅하니라’그리고 거기에는 서명도 없었다. 그리고 다시 잠시 후에, 생선을 파는 한 초라한 노파가 들어와서 적은 돈을 건네 주며 전도 사업에 보태 쓰라고 했다. 그는 돈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돈은 받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 노파가 그 돈을 받아주어야 주님께서 자신을 더 축복해 주시고, 자신도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하면서 떼를 썼기 때문에, 그는 노 파의 청을 받아들였다. 놀라운 것은, 그 노파가 준 적은 돈과 청년이 준 돈을 합 한 금액은 인쇄업자가 그에게 청구한 금액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금액이었다.” 우리는 각자 교회에서 봉사하고 부름을 영화롭게 해야 할 의무가 있음. 이 왕국을 이끌어 가는 모든 의무가 십이사도나 대관장단, 혹은 경우에 따라, 스테이크장이나 대제사, 칠십인, 감독, 혹은 하나님의 교회와 왕국에 있는 다른 역원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와는 반대로, 우리 모두가 수행해야 할 여러 가지 의무가 있습니다. 남자들이 갖고 있는 의무와 여 자들이 갖고 있는 의무, 우리들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 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교회와 왕국의 조직은 모든 사람에게 직책을 주 며, 또한 모든 사람이 그 직책에서 자기 직분과 부름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부름을 충실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의무를 다했을 경우 구원할 수도 있었을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여러분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성도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리고 나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 도로서, 이스라엘의 장로로서, 가족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우리에게 지워진 책 임을 얼마나 성취하고 있습니까?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자신에게 해 봅시다. 우 리는 지상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는 일, 그의 사업을 성취하는 데 있어서 우 리에게 지워진 여러 가지 의무를 수행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말일의 영광을 이 루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이 일을 위해 어떤 공헌을 하고 있습 니까? 의무의 일부를 행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전부 다 행하고 있습니까? 우리 의 진정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을 신중 하게 생각하고, 그것들을 알아낼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기준이 됩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고 안수에 의해 성신의 은사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 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서 [성전 의식을] 받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시, 그리고 항상 우리 종교에 따라 생활해야 하며, 하나님의 영 을 구하고 그것을‘영생하도록 솟아나오는 샘물’[요한복음 4:14]로 항상 우리 마음에 지니고,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밝혀내고, 추구하고, 나타나게 하여, 우 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부름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할 수 있어야 합 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올바른 행동을 하고, 올바른 생각 을 하고, 올바르게 말하고, 또한 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과 율법을 행하는 일 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지상에는 인도와 가르침과 보호와, 복지와, 지상에 있는 그의 교회와 왕국 건설과 발전을 위해, 적절하게 조직된 신권과, 적법한 권능 계통과 제한과 한계와, 하나님께서 그의 왕국과 교회에 알려 주신 율법과 통치로 조직된 하나님의 교회와 왕국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마치 나무의 가지, 뿌리, 그리고 줄기와 같습니다. 가지는 튼튼한 줄기 위에서 무성하게 자랍니다. 그러나 나무 밖으로 뻗어 나온 작은 하나의 가 지에 달려 있는 몇 개의 푸른 잎과 적은 열매는 생산적이고, 아름답고, 활기차 보이지만, 그것은 이미 나무의 일부에 불과하며, 나무 그 자체는 아닙니다. 그 것은 어디에서 양분을 빨아들입니까? 뿌리와 줄기, 그리고 나무에 있는 여러 가 지로부터 빨아들입니다. 여러분은 성도로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저는 자신의 의무가 무엇인지 알 고 있으며, 그것을 잘 해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어쩌면 그것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뻗어 나온 가지를 보십시오. 그것은 푸르고 무성하게 자라고, 생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잘 나타내 보이고, 나무의 한 가지로서 줄기와 뿌리에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다 하더라도 나무는 살 수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 다. 그 가지는 자신을 자랑하고, 머리를 치켜 들고 이렇게 말할 수는 없을 것입 니다. “나는 얼마나 푸르고 무성한가. 나의 위치는 얼마나 튼튼하고, 나는 얼마 나 잘 하고 있는가. 나는 적절한 위치에서 얼마나 올바르게 행하고 있는가.”마 찬가지로 여러분 역시 뿌리 없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나무에서 적절한 역할과 위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백성의 경우도 그렇습 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와 왕국을 나타내는 정확한 비유가 됩니다. 우리는 한 가지 공통적인 성약의 유대로 단합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의 목적 을 성취하고 왕국을 건설하기 위해, 그리고 또한 세상이 시작된 이래 모든 거룩 한 예언자의 입으로 이야기된 만물의 회복을 이루기 위해 이 말일에 지상에 세 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왕국의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적절 한 위치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부름을 영화롭게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는 자 신의 부름을 영화롭게 하면서 하나님의 영의 일부를 지니며, 자신의 부름을 영 화롭게 하면서 하나의 나무를 이룹니다. 자신의 부름을 영화롭게 하며 우리가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동안, 이 세상과 다음에 오는 세상에서의 우리 복지 와, 행복과 유익에 관한 것들에 대해 교육하는 적절한 권능의 계통에 의해, 그 리고 권능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흘러 넘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업은 발전하고 번성하고 있으며,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이사야 60:22]고 말한 예언자의 말씀이 성취될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께서는 모든 사람이 자기 위치에서 그의 부름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릴 것을 기대하십니다. 세상에는 악이 있는 반면, 선함과 덕을 갖추고, 자기를 부인하는 사람도 많이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의 목적을 수행 하고자 하는 소망을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 그의 역할을 해 야 합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과 율법에 일치되게 해야 함. 우리는 예수께서 그러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가 아 니라, 우리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 위해 이 지상에 있는 것입니다.[요 한복음 5:30 참조] 그는 우리를 이 지상에 살게 하셨으며, 우리에게는 우리가 사는 날과 우리 시대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그의 사업에 관 계된 것만이 중요할 뿐, 그것이 회장이든, 십이사도든, 스테이크장이든, 감독 이든, 혹은 그 누구든,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와 관련된 것이라 할지라도 그보 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도록 명하신 대 로 행함으로써 그분께 봉사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위해, 우리 이전에 살았던 자들과 앞으로 살게 될 자들을 위해, 그리고 인류의 유익을 위해 교회의 업무를 제정하고 조정하시 는 대로 봉사할 뿐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도와 주시고, 인도하시고, 지시하시 지 아니하시면 아무것도 행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잠에서 깨어있어야 하며, 우리의 집에 질서를 세워야 하며, 마음을 정리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과 율법에 일치되는 생활을 해야 하며, 하나님이 시온을 다스리고, 그의 율법을 우리 마음에 새기게 하시고, 우리가 행하도록 부 름 받은 위대한 사업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합시다. 우리는 자신의 몸과 마음이 깨끗한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운지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온을 건설하기 위해 이 곳에 있으며, 이러한 목적을 위해 우리의 몸과 영을 하나님의 율법과 말씀과 뜻에 순종케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곳 시온에 있으면서 예수께 서 그의 제자들에게 기도하게 하신 일이 이루어지는지 보고 싶어합니다. “나라 이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10 참조] 그것은 하늘에서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매 세상이 그의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저러한 일을 하자고 말씀하셨으며, 그 일들은 이루어졌습니다. 천국에서 그의 뜻에 반대하여“연기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 방법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는 인물이 있었습니까? 네, 있었습니다. 악마가 그렇게 했으며, 그는 아직 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죄인들이, 때로는 성도들이 그의 말을 듣습니 다. 우리는 순종하고 싶어하는 자의 종이 되기 때문입니다.[교리와 성약 29:45 참조] 주님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개종시키며[시편 19:7 참조], 우리는 그 율법의 지배를 받고 그것을 수행해야 하며, 우리가 추구하는 길에 대해 주 하나 님에 의해서만 제재를 받아야 하고, 의무 수행을 게을리 하는 것에 대해서는 책 임을 져야 합니다. 이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율법들이 우리에 게 주어졌겠습니까. 그것들은 하나님의 율법입니까? 우리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 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각자의 의무를 수행하고 부름을 영화롭게 하여 주님께 인정 받고 승인 받도록 합시다. 이스라엘의 장로들이여, 일어납시다. 제사, 교사, 집사 여러분, 스테이크장, 감독과 고등 평의원 여러분, 사도와 대관장단 여러분, 일어납시다. 일어나서, 하 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나아가 일합시다. 그 일이 이루어져야 한다면, 어디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고 생각하십니까? 여기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그 일을 이룰 것을 기 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모두 연약함과 불완전함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지만 하 나님의 말씀과 뜻과 율법을 알기 원하며, 그 말씀과 뜻과 율법을 확인하기 원합 니다. 그 율법이 우리 마음에 새겨지게 합시다. 부름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나머지는 주님께서 돌보시게 합시다.우리는 살아계신 하 나님을 의지할 것이며, 현명하고, 신중하고 이성적인 길을 추구할 것입니다. 우 리는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만군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우리는 봉사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지하는 손길이 필요함.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않으시며, 생각하시는 것도 사람과 같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의무를 부분적으로 이해할 수는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치하시는 방법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규적인 조 직 올바른 계통을 통해 지시하는 영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세상의 여러 다른 세대에 살았던 사 도와 예언자 및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세상이 있기 전부터 인류와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마음에 품고 계신 위대한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 이 사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처럼 분명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 리는 또한 동시에, 부족함과, 연약함과, 불온전함과, 인간으로서의 약점을 지니 고 있으며, 많은 경우에 판단의 오류를 범합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 움의 손길과, 그의 성령의 인도와 지시가 필요하며, 우리를 영생으로 이끄는 길 로 인도되고 그 길에 남아있기 위해, 그의 신권의 권고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의 성도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말씀하셨으며 천사가 나타났고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 사 이에 대화의 문을 여셨다는 것을 믿어왔으며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 리 믿음과 신조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위대한 복천년이 알려질 때까 지 세상을 변화시키시고, 모든 죄로부터 깨끗케 하시며 모든 의를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께서 그의 사업을 시작하셨으므로, 계속해서 그의 신권 소유자들과, 지상에 있는 그의 교회와 왕국에 그의 뜻을 계시해 주시고 알 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백성들 간에는 덕과, 진리와, 거룩함과, 성 실함과, 충실함과,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사탄과 악에 대항하는 전쟁에 가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현세는 물론 영원토록 계속될 것입니다. 만약 제가 하나님의 종이고, 그로부터 오는 계시로 저를 인도하고 권고하도록 임명된 하나님의 종들의 지시를 받고 있 다면, 하나님의 왕국과 관련된 모든 사업에서 저에게 지시를 내리고 통제하는 것은 그들의 권리일 것입니다. 저는 또한 영적인 것이든 세상적인 것이든, 현세 와 영원에 관계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왕국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런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은 일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든지 그것은 제게 별다 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이쪽으로 가든 저쪽으로 가든, 혹은 다른 쪽으로 가든, 길이 거칠든 평탄하든,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것은 한 동안 그렇게 계속될 것이며, 저도 한동안 그렇게 계속할 수 있을 것입 니다. 그러나 제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신앙을 지키고, 성실함 을 유지하고, 부름을 존중하고,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순간에서뿐만 아니라, 영 원한 세상에서도 자신이 충실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모든 예지와, 지식과, 신앙 과, 인내와, 권세와, 승영에서 계속 성장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회원들이 갖고 있는 부름을 지지해야 함. 교회에서 모든 역원은 먼저 계시에 의해, 혹은 권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통 해 부름을 받은 다음, 그들이 감리하게 될 사람들에 의해 지지를 받습니다. 각 사람은 그가 갖고 있는 직분에 따라, 권세를 갖습니다.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그의 판단과 결정을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을 지지한다는 것을 하나님 앞에 나타내 보이기 위해 오른손을 듭니다. 지지할 수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에는 손을 들어서는 안 됩니다. 지지할 마음이 없는데도 손을 드는 것은 위선과 같은 행동이기 때문입 니다. 사람을 지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고 있습니 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교사로 부름을 받았다면, 나는 그를 그 직책에 부름 받은 사 람으로 지지하고, 그가 공식적인 일로 나를 방문한다면, 나는 그를 환영하고 경 의와 친절과 존경으로 대할 것입니다. 권고가 필요할 경우, 그에게 물을 것이 며, 그를 지지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 것입니다. 그것은 적절한 일이며, 의의 원리가 될 것입니다. 나는 그의 인격을 손상시키는 어떤 말도 하 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그러한 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면, 나는 아직도 옳은 일 이 무엇인지 더 배워야 할 것입니다. 다른 어떤 사람이 내 면전에서 그 사람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말을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당신은 성도가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그 사람을 지지하기 위해 손을 들지 않았습니까?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행동으로는 지지하지 않는 것입니까? 나는 그를 지지하 는 행동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의 명예를 공격한다면, 모든 사람의 명예는 각자에게 중요한 것이므로, 나는 그러한 방법으로 그를 옹호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고 있는 진지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지지할 때, 우리가 맺은 성약을 지키는 것일까요? 아니면 성약을 어기고 있는걸까요? 우리가 만일 그것 을 어긴다면, 우리는 성약을 깨뜨리는 자가 될 것입니다. 지지하겠다고 성약을 맺은 사람에 대한 행동에 있어서 하나님과 형제들 앞에서 우리의 신앙을 깨뜨 리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그가 무엇인가 잘못을 저지르고, 거짓말을 하거나 속이고, 다른 사람 을 속이거나 도둑질을 하고 다른 어떤 잘못을 범하거나 순결치 못한 습관에 빠 져 있다면, 그래도 그를 지지해야 됩니까? 만일 그가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의무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듯 그와 이야기를 하면서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 것 으로 아는데, 만일 그게 사실이면 그를 지지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 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에 대한 오해를 풀어버리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에게 정의가 행해지도록 하고, 그가 재판정에 서서 자신이 행한 것에 대해 답변하도록 하는 것이 나의 의무가 될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없다면, 그 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교회에서 각기 다른 여러 직책에 부르신 역원들을 위해 기도하 고 그들이 여러 가지 의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그의 종 들을 지지하시며 성령과 계시의 빛을 주실 것입니다. 그들에게 주신 방법대로 행한다면, 그분은 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이해하는 하나님 왕국의 질서입니다 … 그러한 질서를 배우고 그에 순종하는 것은 우리 의 책임입니다. (존 테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