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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아브라함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4.

초기의 축복사들은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 그들
에게 가르쳐진 복음 원리에 대한 분명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라는 구절은 그들의 복음 지식에 대
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된다. 두 성경학자는 이 구절의 의미에 대
해 이렇게 설명했다. “이 표현은 … 전에 죽은 친구들을 천국에
서 다시 만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죽은 후에도 사람의 생명
이 계속된다는 신앙을 나타낸다. 이 신앙은 하나의 육감으로서
축복사들의 경우에는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굳건한 확신으로 승
화되었던 것이다.[히브리서 11:13 참조]”(케일과 델릿츠, 주해
서, 1:1:263) 스올(Sheol)은 사람이 죽으면 가는 영의 세계를
나타내는 히브리어이다. 히브리인들은 사망 이후의 생뿐만 아니
라 사망과 부활 사이의 중간 지점에 대해 올바른 개념을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