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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감정도 지체도 있는 하나님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3.

“많은 기독교인들은 만져볼 수 있고, 인격을 갖춘 하나님에 대한 개념과 세 분의 개별적 개체로 구성된 신회를 부정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영이시고, 신회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라고 믿습니다.우리가 볼 때, 이러한 개념은 우리가 대배도라고 부르는 타락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불가해한 하나님의 신비’나‘`성 삼위 일체의 신비’와 같이 경전
에도 나오지 않는 용어로 알려져 있는 개념들은 그리스 철학 사상에서 기인된 것입니다. 이러한 철학적인 개념은 사도들의 죽음 이후 처음 몇 세기 동안에 기독교를 변형시켰습니다. “그 결과, 기독교의 다양한 신조가 파생되어 신회는 오직 한 분으로 구성되고, 그 한 분인 하나님은‘불가해’하고‘몸도 지체도 감
정도 없는 분’이라는 교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Conference Report, 1995년 4월, 112~113쪽; 또는 성도의 벗, 1995년7월호, 83~84쪽)…”

“다른 모든 기독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신으로 구성되는 신회를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신회를 구성하는 이들 세 분이 서로 분리된 개체임을 간증합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단순한 영체가 아니라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육신을 가지신 영화로우신 분이시며 부활하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도 그러하심을 간증합니다.”(Conference Report, 1995년4월, 112쪽; 또는 성도의 벗, 1995년 5월호, 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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