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스미스는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도구였으며, 그에게 하늘과 땅에서
맬 수 있는 하나님의 권세 곧 성신권을 회복할 수 있는 권능이 부여되었습니
다. 이러한 신권의 권세에 의해 인간이 인류의 구원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의식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셉 스미스를 통하여 회개의 복음
과 죄 사함을 위한 침수로서의 침례와 성신과 불로써의 침례가 회복되었습니
다. 예수는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사실이 진리의 영을 통하여
나타내졌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 의식, 즉 새롭고도 영원한 성약하에 영원히 한 가족, 한 혈족으로 모일
수 있는 의식을 위해 이러한 사업의 기초를 놓도록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 겸
손한 종에게 감사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성약의 구속 아래 하나님의 권능에 의해서 이 생에서 결속
된 인간의 영원한 결합을 위해, 산 자와 죽은 자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전
당에서 행해질 필요가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지식을 갖게 해 준
하나님의 도구인 예언자 요셉 스미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또 한 남
자가 자기 혼자 하나님의 면전에 거할 수 없고 충만한 영광의 기쁨을 누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하나님의 도구인 예언자 요셉 스미스에게 적어도
은혜를 입고 있으므로 감사해 합니다. 인간은 혼자 있도록 계획되지 않았으
니, 주님 안에서 남자는 여자없이 존재할 수 없고 여자는 남자없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복음 교리, 436~437쪽)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예수는 그리스도시며, 세상의 구세주입니다. 요셉
스미스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예언자입니다. 그의 이름은 결코 사라지지 않
을 것입니다. 그를 방문하여 주님의 메시지를 전한 천사는 그의 이름이 온 나
라에 좋게도 전해지고 나쁘게도 전하여 진다고 말했습니다.(요셉 스미스
2:33 참조) 이러한 예언은 그가 젊었을 때, 즉 교회가 조직되기도 전에, 성취
가능의 실마리가 보이기도 전에 말해졌습니다. 그 당시 그 선언은 전혀 불가
능한 일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말이 행해진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
리고 지금부터 영구히 19세기의 예언자인 요셉 스미스의 이름은 전세계에 전
파되었으며, 현재도 전파되고 계속 전파될 것이며, 세상 사람들에 의해 존경
도 받게 되며 경멸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존경받으나 오늘날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처럼 그의 이름도 점점 퍼져 인간의
자녀들 가운데서 존경을 받게 될 것인데, 이는 그가 주님의 사업을 행하였고
현재도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복음의 원리를 위해 살고 가르치다가 돌아
가신 후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을 말일의 경륜의 시대에 회복하기
위한 기초를 세웠습니다.(복음 교리, 437쪽)
[요셉 스미스의 이름이] 좋게 불려지는 곳은 그를 통해 세상에 회복된 복
음에 열심히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나, 복음을 받아들이기
에 충분히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그들은 예언자로
서 혹은 영감을 받은 자로서, 그가 가르친 원칙에 순종함을 통해, 성령의 영
감에 의해 받아들인 지식을 가지고 그를 말합니다. 그들은 그를 찬미하고 존
경하며 그의 이름을 영광스러운 추억으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다른 어느 사
람보다도 그를 존경하고 사랑하는데, 그 이유는 그가 그들의 삶과 구원의 복
음을 회복하여 준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구이며, 미래에 대한 이해의 눈을 뜨
게 하고 그들 앞에 가리웠던 영원한 장막을 걷어 주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
입니다. 그가 전파한 원칙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그들이 자신의 구원과 행복
과 평화뿐만 아니라, 진리를 알지 못하고 죽은 자신의 친척의 복리와 행복과
구원과 승영까지도 관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요셉 스미스가 종사한 사업은 이 세상의 일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
온 삶과 앞으로 다가 올 삶에까지 관계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그
것은 지금까지 지상에서 살아온 사람과 현재 살고 있는 사람과 우리 다음에
올 사람까지 관계되는 것입니다 … 이것은 한 마을이나 주나 국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 모든 나라와 혈족과 방언과 백성[의] … 영역에 걸치는 것입
니다.(복음 교리, 438~439쪽)
세상 사람들이 요셉 스미스에 대해 그토록 심한 악감정을 나타낸다는 것
이 제게는 아주 이상하기만 합니다. 그는 누구에게든 부당하게 대하지 않았
습니다. 제가 그를 잘 아는 이상, 제가 그 증인입니니다. 저는 친히 그를 보아
왔고 그의 말씀도 읽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주신 계시에 대해서도
읽어 보았습니다. 저는 그가 한 일에 대해 잘 알며, 사람들에게 잘못한 적이
한번도 없음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동료들에게 상처를 주지도 않았고, 오히
려 그들을 기쁘게 하려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참 이상한 것은, 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그에 대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악하고 원한
에 사무치고 사악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왜 그럴까?라고 자문
해 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인간이 만든 신흥 종교 조직의 협잡꾼이나
옹호자에 대해 그와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요셉 스
미스라는 이름만 언급하면 거의 매번 화를 내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상할지 모르나, 이것은 요셉에게 지
시를 하도록 보내진 하늘의 사자 가운데 한 명이 처음부터 그에게 준 약속의
성취일 뿐입니다
예언자 요셉 스미스가 놓은 사업의 기초는 영원한 진리로 놓여졌습니
다. 그것은 전복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습니다. 폭풍
이 그 위를 치고, 비가 쏟아지며, 광풍이 몰아치고, 인간의 마음이 그에 대항
해 분노와 박해로 휘저어질지라도, 그것은 영원히 서있는 저 언덕처럼 굳셀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반석 위에 세워져 있기 때문입니다.[마태복음
7:24~25 참조] 정직, 미덕, 순결한 생활,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부활
을 믿는 신앙 및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은 우리들 믿음의 최고 원리들
입니다. 우리는 그 교리가 참됨을 알고 있습니다.(요셉 스미스 기념비 헌납식
의사록: 버몬트 주 윈저 군 샤론, 1905년 12월 23일, 41~42쪽)
(조셉 에프 스미스)
'종교 > 말씀·경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세주의 생애와 가르침은 그의 신성에 대한 증거임 (0) | 2015.10.25 |
|---|---|
| 조셉 스미스에 대한 간증 (0) | 2015.10.25 |
| 요셉 스미스의 첫번째 시현은 구세주의 부활 이래 가장 위대한 사건임 (0) | 2015.10.25 |
| 하나님의 은사와 권능을 통해 몰몬경을 번역했음 (0) | 2015.10.25 |
| 진실된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거의 흡사함 (0) | 2015.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