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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4.

우리는 항상 심각한 의문과 문제에 직면하는 매우 복잡한 세상에
살고 있다. 낙태는 윤리적인가? 절대적인 도덕적 가치관은 없는가?
여성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인가? 우리는 가족을 어떻게 단합시킬
수 있는가? 지구가 소멸할 위험에 처해 있는가?
이러한 의문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의문들이 항상 우리를
짓누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이 멀어 어두움 가운데
헤매고 있다. 엔 엘돈 태너 회장은 이렇게 적었다.
인간들은 자신의 문제와 세상적인 문제의 해답을 모색하기 위해
방황하며, 전적으로 부적합한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하고 있고
자유롭게 되기는커녕 더욱더 속박의 상태로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 후일에 선지자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성도의
벗, 1976년 3월호, 1쪽)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예언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디모데후서 3:1~2, 7) 이것이 바로
오늘날 세상 사람들의 상태이다. 매리온 지 롬니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우리의 풍요로운 사회는 세상 사람들이‘주의 의를 세우기 위하여
주를 구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길로, 또 자기
자신의 신의 형상을 따라 걷[기] …’(교리와 성약 1:16) 때문에
많은 근심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솔직히
질문하겠습니다. 어떻게 온 세계의 사람들과 국가들의 현재 태도를
보다 더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Conference Report,
1965년 4월, 105쪽)

(살아있는 선지자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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