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의 타락은 결코 하나의 실수나 갑자기 일어난 사건이 아니었다.
그들이 지상에 오기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그들뿐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나머지 자녀들도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해 진보를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니파이후서 2:22~25 참조) 이 타락은 행복의 계획에서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일부 부정적인 결과도 뒤따랐는데, 우리는 바로 이러한 결과 때문에 구원받을
필요가 있다.(구약전서: 창세기~사무엘하, 창세기 3:19에 대한 주해, 42쪽
참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모든 인간이 타락으로부터 구속되고 그분의 면전으로
되돌아갈 방법을 제시해 준다.(니파이후서 31:10~21; 모사이야서 3:19;
앨마서 7:14~16; 제3니파이 27:13~22; 신앙개조 제4조; 또한
구약전서:창세기~사무엘하, 창세기 4:1에 대한 주해, 51~52쪽 참조) 만일
우리가 그 계획을 따르기를 거부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우리는 죄에서 구속 받아 온전케 될 수 없다.(모사이야서 2:36~39;
4:1~12; 앨마서 11:40~41; 교리와 성약 29:43~44 참조)
어떤 경륜의 시대에서든지,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복음을 가르치기
위해 선지자들이 파송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 후기에 세상에
복음을 선포하고, 성도들을 온전케 하며, 죽은 자를 구속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데려오기 위해 세워졌다.(아모스 3:7; 에베소서
4:11~15; 교리와 성약 1:4~23; 138; 신앙개조 제5조 및 제6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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