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에 대한 법의 자세는 servile caput nullum jus habet라
는 법령에 잘 표현되어 있었다. 해석한즉 노예에게 권리란 없다라
는 뜻이다. 주인의 권한은 무제한적이었다. 그는 노예의 신체를
절단하거나 고문할 수 있었고 마음대로 죽일 수도 있었다. … 도
망친 노예를 쫓는 것은 하나의 사업이었다. 붙잡힌 노예는 이마에
낙인이 찍혀, 두 배의 노역에 처해졌으며, 때로는 맹수들이 있는
원형 경기장에 던져졌다. 노예 인구는 대단히 많았다. 어떤 지주
들은 이만 명이 넘는 노예를 거느리기도 했다.”(마빈 알 빈센트,
신약전서의 단어 연구, 총 4권 [1900~1901년], 3:519)
'종교 > 말씀·경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육체에 가시 (0) | 2015.10.21 |
|---|---|
| 예수의 군병들 (0) | 2015.10.21 |
| 하나님의 안식으로 들어감 (0) | 2015.10.20 |
|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0) | 2015.10.20 |
| 한 가지 결코 실족하지 않을 것 (0) | 201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