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수훈에서‘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
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48]는 구주의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잘
못 적용해 왔거나 또는 제한적으로 적용해 왔다. 구주께서는 필멸
의 인간이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온전하게 되겠다는 원대한 목표
에 이를 수 없다는 점을 알고 계셨으나, 그 기초가 놓여져야 하는
곳은 바로 이곳 필멸의 세상이다. 그런 연후에 우리는 이 생에서
뿐 아니라 다가올 영원한 세상에서도 은혜에 은혜를 더해 가며,
충실한 모든 영혼이 결국에는 그러한 온전함에 이르는 것이 가능
해 진다.”(복음 질문에 대한 대답, 4:72)
(조셉 필딩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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