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우리 아버지시라고 말할 때 우리는 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영적으로 우리를 낳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모든 생명체가 부활하도록 영과 육신을 결합하셨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것은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구주께서 우리 하나님이요, 아버지시며, 또한 모든
권세를 받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말할 때, 이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그분께 모든 권세를
주셨다고 선언하셨으며, 따라서 그분은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십니다. 더 나아가, 그분께서는 부활을 통해 영적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아들 딸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낳으셨고
사망에서 구원하셨으며 영과 육신을 결합하셨으므로, 우리에게
아버지이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이를 아버지가
아니면 무엇이라 하겠습니까?”(“The Fatherhood of Christ”, July 17, 1962],조셉 필딩 스미스)
(모사이야서 5:7~8.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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