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에서 성도라는 낱말은 ‘따로 떼어 두다, 분리하다,
거룩한’이라는 의미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성도가 되어야 한다면, 이 세상에 만연한 악한 행위와
파괴적인 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폭력과 부도덕한 영상으로 공격받습니다. 부적절한
음악과 외설물이 점점 더 용인되고 있습니다. 약물과 알코올
사용이 만연합니다. 정직과 인격은 별로 강조되지 않습니다.
개인이 행사할 수 있는 권리는 주장하지만 의무와 책임과
본분은 무시됩니다. 대화가 거칠어지고 천박하고 상스러운
것들에 점점 더 노출되고 있습니다. 악마는 행복의 계획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런 세상적인 행위에서 자신을 분리시킨다면 생활 속에서
영과 함께하고, 또한 합당한 후기 성도가 되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리아호나, 2003년 11월호, 쿠엔틴 엘 쿡)
(모사이야서 3:19. 성도가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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