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현대에는 과거처럼 “말씀하실 수 없다”고 말하는
일은 하나님에 대해 한계를 정하는 행위다. 제임스 이
파우스트 회장은 현대에 계시가 필요함을 이렇게 설명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이끌던 백성들보다 우리를
덜 사랑하십니까? 우리에게는 그분의 인도와 가르침이
덜 필요합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개의치 않으십니까? 아니면 목소리를 잃어버리셨습니까?
영원히 휴가를 떠나셨습니까? 그분은 주무십니까? 이 모든 질문이 이치에 어긋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합니다.”(리아호나,
2002년 3월호, 4쪽)
(니파이후서 28:28~30. “우리가 경전을 넉넉히 가졌다고 말할 자에게 화 있을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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