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치명적인 거짓말은 악마가 세상에
없다는 어리석은 교리와 똑같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사탄은 이 두 가지 거짓말을 지어낸 장본인입니다. 그 말들을
믿는 것은 그에게 굴복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굴복으로
이제껏 인간은 파멸의 길로 이끌려 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입니다.
후기 성도들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압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들은 사탄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며, 사탄은
강력한 영적 존재이고 하나님과 인류와 의로움 앞에 가장 큰
대적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하나님과 악마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경전이나 인간의
경험으로 명백하게 확증되었습니다.”(성도의 벗, 1971년 12월호, 매리온 지 롬니)
(니파이후서 28:19~22. 악마가 사용하는 책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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