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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내 팔이 종일토록 펼쳐져 있음이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0.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그에게서 돌이켜 떠나고
부인하는 자라 하더라도 잊지 않으신다. 그는 저들을 긍휼히
여기리니, ‘내 팔이 종일토록 펼쳐져 있음이니라.’(니파이후서
28:32)”(놀라운 빛의 충만함 [1990], 60쪽)
(닐 에이 맥스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