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그에게서 돌이켜 떠나고
부인하는 자라 하더라도 잊지 않으신다. 그는 저들을 긍휼히
여기리니, ‘내 팔이 종일토록 펼쳐져 있음이니라.’(니파이후서
28:32)”(놀라운 빛의 충만함 [1990], 60쪽)
(닐 에이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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